좋아하는 키워드에 특딜 이벤트까지 있어서
보게 된 작품이였어요
비서물 뻔한 소재였지만 전개가 빨라서 몰입이
쉬웠던 반면 악역들이 참 속을 긁어대서 짜증이 ㅎㅎ
그리고 여주가 더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 보니까
헌신적인 모습에서 살짝 아쉽고 힘겨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