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물음이 시작이 되어서
사랑에 이르기 까지 잔잔하면서 일상적인
모습으로 따뜻하게 보여주셔서 좋았어요
남주 플러팅에도 끄떡없던 여주였는데...
파워 직진으로 다가오는 남주를 어떻게 마다해 ㅎ
서서히 남주에게 스며드는 그 과정을
잘 보여줘서 재밌게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