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나 설정이 흥미롭고 재밌어요
누나를 살리기위해서는 피할수 없는
관계때문에 울음보가 터지는 남주 귀여워요
여주는 동생이기에 밀어내기 바쁘고
남주는 누나를 살리려는 마음이 더 큰
결국은 남주의 기를 받아들이고 예쁜 사랑을
이뤄내네요
요괴 연하남 매력에 퐁당 빠져들 수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