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분가를 하기로 마음 먹은 탄놈...
그러던중에 언성 높여 싸우게되는.. ㅠ
하지만.. 탄놈의 대처가 맘에 쏙든다~

스스로 깨닫지 않으면 아무리 달래도 소용없는 문제였다. 부모도 자식도 제각각의 인생은 제 몫으로 살아 내야 하니.

부디 원래의 고왔던 심성으로, 자식 때문에 죽지도 못하던 그 어미의 마음으로 돌아와 주길 탄놈은 가슴 깊이 바라고 또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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