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어머니의 빈자리가 그리웠다해도...
보육원 봉사를 다니며 알게된 승연이를...
이 나쁜 시키들 계략이.. 오래전 부터라니 ㅂㄷㅂㄷ

아버지 서동원은 현 경찰청장, 준호는 변호사, 준혁은 검사보, 막내 준영은 경찰대생으로 곧 경찰 간부가 될 터.
집안 대대로 엄청난 부자인 데다가 인물이며 직업이며 뭐 하나 흠잡을 곳이 없는 이 집안에 단 하나 없는 것이 있었다. 어머니. 자상한 미인인 어머니는 선척적으로 몸이 약해 삼형제가 십 대일 때 돌아가셨다. 어머니의 빈자리가 너무 컸다. 이들은 언제나 어머니를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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