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그런것 같아.. 계획적이였던 듯... 😢

준혁이 ‘승연이’라며 제 이름을 부르지 않았던가. 오늘 처음 본 도둑의 이름을 어떻게 알고 있을까. 그러고 보니 이상한 게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약속이니, 제가 먼저니, 허락을 맡으라느니…

‘대체 이 사람들은 누구지? 날 어떻게 알고 있는 거야! 설마, 지금 내가 여기 들어오게 된 것도 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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