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은 청레물의 상콤한 느낌이 실려 있어서 설레였어요2권은 사회인으로 성장한뒤 같은회사 선,후배로 재회 후모습을 그렸는데 혐관으로 시작되는 부분 짜릿~함스며들면서 부터는 달달해서 재밌게 잘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