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유언을 받들어 오빠를 과거 급제 시키려뒷바라지를 자처하는 난영 하지만 오빠는 공부는 관심없고주색에 빠진 한량일뿐ㅠ 그런 오빠곁에 불량한 공자친구 유조그의 조언으로 나라에 황녀 호위무사를 뽑는다는 소식을 듣고 선발전에 나가게된 난영은 멋진 실력을 뽐내며 당당히 위사가 되고 그녀 앞에 오라비의 친구 유조가 아닌황제의 신분으로 나타나지만 난영은 알아보지 못한다...관심이 없었으니까 ㅋㅋㅋ 그렇게 꼬이기 시작한 둘의 관계무심녀와 직진계략남의 조합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