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성적 취향을 sns에 올리는 서연어느날 자신과 취향이 닮았다는 연락을 받게되는데..서로 공감대가 형성되다보니 급격히 친해지네요.그 과정에서 몇 번 현타가 오는 서연을 보면서많이 웃었습니다. 남주는 잘나가는 골프선수 이원얘는 입이 거칠어서 조금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