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사람들이 이야기와 함께 두 사람 이야기가 자연스레 묻어났어요.
하지만, 두 사람의 로맨스보단 그냥 동네 사는 이야기가 더 많아서 ㅋㅋㅋ
그래서 읽으면서 정겹고 따스함이 느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