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이는 모르는 이별준비 ㅠ

"고마워. 이 순간을 평생 잊지 못할 거야."
눈물 나도록 따뜻한 품, 그 품에 기대에 보는 아름답고 광활한 풍경, 귓가에 닿는 바람 소리, 바람결에 실려 오는 꽃내음. 그리고 눈부신 강모건.
오랜 시간이 흐른다고 해도 지금 이 아름다운 광경을 잊을 수는 없을 것 같다. 이 짧은 순간이 가슴에 긴 여운을 남기고 있었다. - P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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