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마리. 저는 당신이 차원문을 열고 나오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곳의 관리자로서 묵과하고 지나갈 수는 없어요. 실례지만 마리 씨는 몬스터인가요?"
"아니요!"
얘가 무슨 말이람. 위대한 마녀를 조잡한 몬스터 따위로 착각하다니! 아무리 어여쁜 인간이라도 이런 모욕은 참…… 을 수 있지. 저 정도로 예쁘면. - P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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