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치기만 하면 으르렁 으르렁 ㅋㅋㅋ
철벽성 언제 무너질려나? 관심 없으면 싸우지도 않는거야
싸우다 정든다....고 ㅋㅋ

"많은 걸 바라십니다. 까다로운 증인이라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군요."
"증…인?"
목에 가시가 걸린 기분이다. 그녀는 입술을 질끈 깨물었다.
"정은교 씨, 나는 당신을 보호할 의무는 있지만 위로할 의무까진 없어요.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까?"
"칭얼거리지 말라는 소리잖아요."
"잘 알아들은 것 같으니까, 그만 쫑알거리고 당신의 방에서 휴식을 취하길 바랍니다." - P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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