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러 간 곳에서 목격한 살인사건 ㅎㄷㄷ

그는 킬러가 분명했다. 이곳 18구역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일이 수시로 일어나는 곳이라서 킬러의 등장이 충격적이진 않았다.
하지만 지금부터 관망하듯 대했던 상황들을 쉽게 생각할 수 없었다. 자신이 살인 사건을 목격한 유일한 목격자가 된 것이다. 심장이 터질 것처럼 뛰었다. 커다란 눈가에 눈물이 맺혔을 만큼 두려웠다. - 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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