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일 다른사람에게 미루는거 진쯔아 싫어...
하지만.... 하기싫다 말할 여건이 안되면... 시키는대로
움직여야지... 아효...

‘가라면 가고, 오라면 오고.’
누가 알까. 현실에선 노신관에게 쫓기고, 꿈에서는 구마 사제에게 쫓기는 이 가련한 신세. - P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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