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이의 변화 너무 좋아 ㅋㅋ
저렇게나 다정남이였다니.. 오래 오래 남기고픈 은호 마음
귀엽고 예뻐 ♡

"사진 찍어도 돼요?"
은호가 조심스럽게 묻자, 그게 무슨 뜻이냐는 듯 강현이 눈썹을 휘었다.
"강현 씨가 만들어 준 아침인데.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어서."
뭘 그런 걸 찍느냐 말하려던 그가 입을 다물었다. 일상을 기록하는 그녀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다면, 그것도 다행일 것 같았다.
"좋을 대로." - P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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