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외출인데.... 사고라니 ㅠ

평온한 일상이 부서지는 건 순간이었다.
기껏 손에 넣은 행복이, 그토록 지키고 싶던 가족이 사라지는 것도, 송이안의 세상이 와해되는 것도 불과 0. 01초의 찰나였다. - P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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