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에서는 썸을 지나 연애를 하는 둘
수연의 고민을 들어주고 조연을 해주는 원준덕에
소리꾼으로의 삶을 다시 시작한 수연은
카네기홀 공연도 성공적으로 이끈다.
원준도 서울의 학교로 발령받아 오지만, 아버지가 병환중이라
휴직을 신청했다. 돌아가시기 전 아들의 결혼을 보고 싶어하고
소원을 이루시는 아버지 히힛
잔잔 시골 힐링 로맨스 청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