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꼭 닮은 아이도 좋지만.. 아직은 둘만의 시간을
더 즐기고픈 맘이 느껴지는♡

재형은 감기려는 눈을 뜨고 또 뜨는 그녀를 품에 꼭 끌어안았다. 그러고는 자장가를 부르듯 그녀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아내가 가장 듣기 좋아하는 그 말을.
"내가 살아온 계절은 온통 너를 닮아 있어." - P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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