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과 같아서 속이 뻥 뚫림 현욱 사이다 고마워 :D
‘게다가 나와의 관계 대신 돈을 택했어. 사정이 뭐든 팩트가 그래. 그때 이후로 널 여자로 생각해 본 적 한 번도 없어. 질척거리지 마.’ - P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