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이라 공감되네..

전학온 첫날 긴장한 것에 비해 아이들의 관심도 질문도
힘들지 않고 빠르게 적응해가는 이영

다른 친구들과는 친해졌는데 유일하게 한명 이영어 짝
까칠한 무영과는 친해지지 못하고 아웅다웅 ㅋㅋ

칭찬받는 건 좋아하지만, 대놓고 칭찬하면 공공의 적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요즘 왕따가 얼마나 심한데. - P5

"그래도 첫날치고 아주 좋았어. 다 친구가 될 거 같아." - P10

사람은 돈에 영혼을 파는 유일한 존재다. - P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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