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이어서
지음은 해경의 제안을 수락하고 드디어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게된다.
윤오의 그림자에서 해방된 지음 꿈꿔왔던 대학생활도 하고
어둠이 아닌 빛의 아래 자신만의 삶을 이어가서 보기 좋았다.
지음을 생동감 있게 살게해준 해경은 역시나 1권에 이어 지음에대한
집착과 사랑을 끊임없이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