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 거리던 지한과 하은 그 둘의 2세 태명 뚝딱이
ㅋㅋㅋ 지한이 심사숙고해서 지었다는데.. 나도
하은이처럼 웃음나왔넹^^ 짧은 에피에 임신과 출산까지
꽉찬 해피네.. 사내 연애물 치고는 쫄깃한 맛은 없었어도
나름 재밌게 본 작품

"우리 뚝딱이, 엄마랑 잘 있었어?" 이어 쪽, 하고 입을 맞춘 그가 배를 한 번 더 쓰다듬고는 그녀를 향해 싱긋 웃었다. "나 뚝딱이 태명 들으면 지금도 웃음 나와." "어허! 왜 웃음이 나와? 내가 얼마나 심사숙고해서 지은 건데." - P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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