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요정 실라와 그녀를 사랑한 죽음의 신 악티우스의관계성이 조금 억지스런 부분이 있다고 생각들었어요.조금 더 길었더라면 이해하기 쉬웠을 것 같기도 했네요.다양한 소재로 독자에게 읽는 즐거움을 주시는 디키탈리스작가님 책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