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는 자기 잘난맛에 주변의 시선을 즐기는 것 같네..
자신감 가득한 모습 좋긴한데... 반전 매력 있으려나?

눈 호강은 이런 것이라는 걸 증명이라도 하듯 그의 모든 행동은 우아하고 고급스럽다.
그러나 휴대전화에 뜬 발신자의 이름을 확인한 지한의 표정에 성가심이 번졌다. - 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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