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짧아서 온라인 연재인가 했는데 진짜 온라인 연재였다.제목처럼 서로 상대의 얼굴이 매우 취향이라 얽히다가 이어진 관계. 귀엽고 풋풋하긴 한데...그림체가 조금 어수선하다. 첫 연재 작품이라 이상할 거 없긴 하지만.
중국풍 판타지 비엘. 판터지가 들어간 건 50년이 흘렀는데 고작 아이에서 청년으로 외모가 변했기 때문. 설정이 새롭진 않지만 익숙하고도 재밌는 느낌. 누가 범인인지 작가님도 숨길 생각 없어 보여 범인 찾기보다 어떻게 밝혀지고 왜 그랬는지가 포인트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