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 안에선 상대적으로 신선한 소재인 던전. 그런데 아는 작가님이 아는 취향으로 쓴 것도 있고, 신선한 감각보단 익숙하고 편한안 느낌이 더 든다. 그래도 그게 재미 없다거나 하는 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