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인상적이어서 어떻게 전개될까 했는데, 제목과 묘한 느낌을 주는 표지 그림에서 오는 힘이 내용에는 이어지지 못해 아쉽다.내지 그림체와 표지 그림이 상당히 다르게 다가온다. 제목과 같이 주 시간대가 밤이다 보니 톤을 많이 쓰는 작화인데 태블릿으론 톤이 깨져 보여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