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님은 갈수록 그림이 조금씩 더 예뻐지네요. 그림체만 보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내용은 특히나 오글거려 부담스런 일본 연예계 배경이지만 그런 것치곤 잘 봤다고도 할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