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가 제목의 의미는 언제 알 수 있으려나 했는데 영 모르겠다. 속독으로 봐서일까. 정독이 필요한 만화.그림체도 내용도 산뜻하거나 아름답지 않다. 살인자가 주인공인 모 한국 비엘을 봤을 때처럼 불쾌감도 느꼈다. 그리고 그런 만큼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