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 기억도 안 날 만큼 너무 많은 비엘 만화를 본 탓인지, 이 만화도 조금 식상한 느낌. 그래도 이 만화만의 개성을 뽑자면 공인 회장은 날라리 스타일이고 수인 부회장은 스포츠맨 외형의 모범생이라는 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