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보니 정감 가는 게, 예전엔 리맨물이라면 거의 빠짐없이 등장했던 회사 단체 여행+온천 여관 소재 에피소드를 상당히 오랜만에 봤다. 그림체도 에피소드도 클래식한 느낌.다음 이야기 전개를 위한 요소를 새로 등장시켰지만, 정작 전체적으로 이전 권과 다른 새로운 느낌이나 진전은 없어 보인다.전자책 특전은 1페이지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