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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동아 2010.10.01 - 19호
과학동아 편집부 엮음 / 동아사이언스(잡지)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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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어린이 과학동아

우리 아들을 요즘 이 책에 푹 빠져 있답니다..

다양한 부록과 다양한 과학지식이 풍부한  어린이 과핟 잡지

어른인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답니다...

이번호엔 어떤 내용들이 실려 있을까요?

 

동물 오디션..

<창간 6주년을 맞이 하여 12월 표지에 등장할 동물을을 찾고 잇다고 하네요..

 오디션에 참가한 동물들이 19이나 된다니 어디 살펴 볼까요?

 



 

뭉쳐야 잘 산다!

공동체를위한 희생은 기본!  개미, 배심원 제도의 원조는 나! 꿀벌 , 땅속에 모여 살아요 프레리도그

 

프레디도그란 동물은 처음 보는데 너무 귀엽네요..

북아메리카 초원에 산다고 하네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홍익인간을 실천하는 동물들..

수질오염 감시관 블루길, 폭발물 제거반 나방, 못생긴 섬유 공장장 먹장어

 

블루길..

물고기 이름도 이쁘고, 물고기가 파란빛이 도는게 너무 아름다워요.

 

아 박에도 다양한 동물들이 있답니다..

과연 12월호 잡지 표지 모델은 어떤 동물일까요?

제가 궁금해지네요,

 



 

뉴칼레도니아...

꽃보다 남자로 유명해진 이곳..

한번 가보고 싶어용..

공작이라 카구라는 새에 대해 소개해주었네요,.

카구는 뉴칼레도니아의 나라새라고 합니다.

뉴칼레도니아의 음식은 어떠할까요?

원주민들이 잔치를 벌일때 먹는 부냐를 먹어본 특공대...

부냐는 닭이나 생선을 이얌과 타로라는 뿌리 식물과 함께 바나나 잎에 싼 뒤,

뜨겁게 달군 돌 더미속에 넣고 그열로 익혀 먹는 음식이라고 하네요.

그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우리 아들이 관심있어 하는 설록홈즈..

구불구불 내시경으로 똥꼬를?

대장 내시경을 말하는것인가보다...

내시경처럼 우리가 보거나 만져 볼수 없는 것들을 느끼게 해주는 도구들이 어떠한것들이 있을까?

청진기, 잠수함 등등 다양한 도구들이 있겠지요.

 

\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애니매이션...

애니매이션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만화 주인공이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에 대해 알려 주어요.

 



 

도전 과학 영재코너에서는 자석에 대해 알려 주네요...

실생활에 자석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달력 그림에서 찾은 별자리

랠부르 달력화 중 10월 그림이랍니다. 10월은 활도 12궁중 천칭자리와 전갈자리에 해당하기 때문에 윗부분에 저울과 전갈이 그려져 있어요..

 



 

에니메이션을 보고 좋아하는 우리 아들..

자기도 애니매이션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네요.

 

 

 

부록인 선생님도 놀란 과학 뒤집기 음식편.

 



 

음식과 인간, 곡물과 채소, 맛과 양념, 조리 과학, 음식과 건강에 대해 부분별로 알려 주어요,.

 



 

석기 시대인괴 현대인이 먹는 음식을 비교 하면

석기 시대인은 과일, 야채, 콩, 견과류, 지방이 적은 물고기 . 달걀 등을  많이 먹었는데

현대인들은 곡물, 우유, 지방이 많은 고기, 달걀, 광리, 야채 콩 을 많이 먹는다고 하네요..

나트륨을 현대인들이 많이 먹는데 나트륨은 고혈압, 뇌졸증, 심장병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하네요..

나트륨 양을 조절해가면서 식사를 해야겠네요..

 



 

각 장마다 재미난 그림을 그려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수 있답니다.

 



 

아시나요?  코너에서는 단 맛에 끌리고 쓴맛을 피라는 이유에 대해 알려 주어요.,

왜그럴까요?

 



 

발효로 만들어진 음식들

삼투압의  원리를 도표로 만들어 한 눈에 알아 보기 쉽게 설명을 해주네요.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낸 어린이 과학동아..

다음호도 기대가 되네요,

다음호엔 어떤 부록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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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과, 누가 먹었지? - 생각키우기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6
이재민 글, 김현 그림 / 노란돼지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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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과 누가 먹었지 ?

이 책은  질문과 대답하는 형식이 반복되고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논리적인 말하기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알록달록 화려한 색감과 동물들의 특성을 잘 표현하여

아이가 각 동물들의 특징이나 습관등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랍니다.

 

생쥐가 열심히 땅을 파는 동안에 사과가 사라져버렸어요.

생쥐는 외모상 의심되는 몇몇 동물들을 용의선상에 올려놓고 “내 사과 네가 먹었지?”라며 찾아 나선답니다.

과연 사과를 찾을 수 있을까요?

 




배고픈 생쥐가 사과나무 한 그루를 발견했어요.
툭, 바로 그때 사과가 떨어졌어요.
데굴데굴 굴러 구멍 속으로 쏙 들어가 버렸어요.


 




‘어쩌면 좋지?’


곰곰히 생각하던 샌쥐는 땅을 파기 시작했어요.

생쥐는 땀을 뻘뻘 흘리며 땅을 파고 또 팠어요.
“어, 사과가 어디로 갔지?


 



 

"네 사과, 네가 먹었지?" 생쥐가 악어에게 물었어요.

"내가 어떻게? 잘 생각해봐."

악어가 입을 쫙 벌리며 대답했어요.

"내 입 좀 봐. 엄청나게 크고 넓적해서 그 좁은 구멍에는 들어가지 않아, 입을 벌려 사과를 꽉 물수도 없다고."

 

이 처럼 악어가 왜 사과를 먹지 않았는지 악어의 특징을 알려주면서 논리적으로  설명하여

아이에게 논리적으로 말하기를 알려줄 수 있어요.

이 책을 읽고 각 동물들이 하는 이야기를 잘 들으면

아이가 논리적으로 말하는 습관을 스스로 기를 수 있는 책이네요,

 



 

뱀은 왜 범인이 아닐까요?

" 난 구불구불 춤을 추며 기어 다녀. 곧고 좁은 구멍속에서는 움직이기도 힘들지.

더구나 사과를 삼킨다면 뚱뚱해져서 빠져나올수 없을거야."

 



 

누구의 발일까요?

맨 앞장에 나온 사과 벌레가 보이네요,,,,

아마 이 동물의 발,.

이 동물이 범인인가봐요,...

무지 큰 발 이네요..

 



 

책의 뒷부분에서는

코끼리가 사과를 어떻게 먹었는지 알려 주어요..

코끼리를 색칠하거나

아이에게 어느 그림이 먼저인지

그림으로 먼저 일어난 일을 맟추는 게임을 해도 재미날 것 같네요.

 



 

우리 아들에게 원숭이 팔이 원래 이렇게 길까? 하니..

음~~ 생각하더니

아니야 하네요,,,

 



 

기린은 물을 먹고 있는 그림을 보고

기린은 입을 아 벌리고 물을 먹어야 하는데



아 안하고 물을 먹느냐는 우리 아들 질문에 전

웃고 말았네요..

기린을 입을 벌리고 물을 마실까요?

 

책을 읽고 논리적 말하기 벌서부터 우리 아들 적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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