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계획하는 순간부터 이미 시닥된다고 하죠.
바쁜 일상 속에서도 문득 바다가 보고 싶고, 산길을 걷고 싶고, 새로운 골목을 만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스마트폰보다 먼저 펼쳐보고 싶은 책이 바로 『에이든 국내여행 맵북(KOREA MAP BOOK)』입니다.
스마트폰이 있기전에는 지도를 보고 표지판을 찾으며 여행을 다녔었죠.그래서인지 지도를 보며 여행하는게 그립던 찰나 에이든 국내여행 맵북읕 알게 되어 너무 반가웠어요.
푸른 하늘과 바다, 부산의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를 연상시키는 풍경, 그리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들이 한 권의 책 안에 담겨 있습니다.
표지를 보는 것만으로도
"이번 주말엔 어디라도 떠나볼까?"
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여행책도 결국 첫인상이 중요한데, 에이든 국내여행 맵북은 책을 펼치기 전부터 설렘을 만들어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