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서 잠시 멈춰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배움은 끝이라 생각하는데 끝이 아니라니,
졸업운 하고 취업을 하면 배움이 끝이고 배웠기에 이 자리에 설 수 있다는 착각을하고 어느정도 올라가면 배움을 멈춘다. 잘 알고 있다는 착각을 한다.
셰프라는 직업은 더 배위야한다
늘 새로운 재료가 생기고 사람들의 입맛과 기호가 달라지니 말이다.
나으 배움은 여전히 진행주이고, 나의 레쥬메는 끝나지 않았다는 셰프의 말에 공감한다.
셰프의 레쥬메는 불앞에서 완성된다라니 너무 멋진말이다.
책을 덮고 나니 한가지 생각이 들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어디에 서 있느냐가 아니라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레쥬메, 셰프의 자격》 은 화려한 성공 이야기가 아니라 흔들리고 부딪히면서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이야기라 더 현실적이고 더 마음이 간다.
오늘도 나의 레쥬메에 한 줄을 채우며 더 단단한 사람이 되길 위해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