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해석은 아무 것도 바꾸지 못한다!
치밀한 계획도 당신을 지치게 할 뿐!
"끊으려면 작게,
더 작게 목표를 세우고
바꾸려면 쉽게,
더 쉽게 시작하라"
우리는 종종 선택하지 않은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어제와 같아서, 늘 그래왔으니까, 바꾸기 귀찮아서.
『관성끊기』는 바로 그 익숙함의 늪을 정확히 짚어낸 책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관성’은 물리학 용어가 아니다.
생각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반복되는 말, 행동, 관계, 감정의 패턴. 저자는 우리가 왜 변화하고 싶어 하면서도 결국 같은 자리로 돌아오는지를 아주 현실적으로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