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보수와 보수주의는 다르고, 전통적 종교를 포함해 공동체의 가치존중, 국가나 민주적 가치와 이익 옹호, 시장경제의 질서, 민주주의에 입각한 민주적 제도 옹호, 점진적 개혁존중을 보수주의 기준이라고 본다.
결과적으로 대한민국 보수세력은 성공적인 대통령을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다.
시민의 힘으로 보수세력이 개편되고 바뀌어야 합니다. 오직 깨어 있는 시민이 무딘 발걸음을 조금이나 옮겨놓을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이들을 지켜봐야하고, 법률제정, 헌법을 제정하고 역사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한다.
작가는 뉴라이트를 극복하는 것이 곧 대한민국의 과거를 청산하고 민주주의를 완성하는 일이라 확신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