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단순히 설명을 하는 도서가 아니라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왜 그런지를 설명하고 구체적인 방법이나 솔루션을 제공하여 ASD나 ADHD인 사람들이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적용방법을 알려주어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도서에요.
이럴 땐 이렇게 해보세요
라고 해주니, 너무 속이 시원하고 아이의 행동에 이유를 알게 되니, 아이를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좋았어요.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보면서 체크리스트 함께 해보았는데 역시나였어요.
아이가 이 책의 예시를 보면서
"엄마 이 책의 예시가 나랑 비슷해? 이 책 뭐지?"
라며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ASD나 ADHD인 세계는 알 수가 없어요.
허나, 이 책 덕분에 그들이 보는 세계를 조금이나 알게 된 것 같아요.
ASD인 아들이 바라보는 세계가 궁금했고,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아인 이런 날 보며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다른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지만.
더 공부해서 아이가 나아가는 세계를 이해하고 함께 일상을 살아가야겠어요...
우리 아이는 그저 우리와는 다를 뿐이에요.
누구의 잘못도 아니에요.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세상에 적응하여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ASD나 ADHD인들과 소통하는 법, 행동의 문제의 이유를 알게 되었네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도 이런데
이럴 땐 이렇게 해주어야하는구나!
이렇게 도와주면 되는구나!
라며 배우고 깨닫게 되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었어요.
따뜻한 시선으로 도우며 아이가 혼자 자립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아이를 ..
그리고 저를..
우리 가족을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