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스페인 & 한 달 살기 - 2022~2023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스페인 하면 산티아고가 생각나고, 옛 성당과 고즈넉한 골목들 사이에 옛 건물들이 둘러싸여 있는 이국적인 풍경들이 떠올려진다.


코로나19로 여행하는 일이 쉽지 않아졌지만 새로운 여행의 형태가 생겨났다. 코로나 19로 재택근무가 실시되어 장기간 여행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여행이 가능해졌다.

한달살기를 들어보았을 거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일하고 여행도 한다.자동차 여행으로 멀리 떨어져 이동하며 안전하게 여행하기도 하며, 소도시 여행, 호캉스를 즐기는여행 등 다양한 여행이 활발해지고 있다.

사람이 많은 곳 보다 사람이 적고 한적한 도시를 돌아다니며 여행을 하는것이 힐링도 되고. 여행을 멋을 온전히 즐기기에 좋다는 생각이든다.

《스페인 소도시 여행》도서는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스페인을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스스로 자유여행을 할 수 있느 정보른 총망라하였다.

스페인 사계절

스페인은 전 국토에서 4계절이 뚜렷하며, 땅이 넖어 지역에 따라 다양한 기후를 나타나고 있다.

대체로 여름에는 덥고 건조하며, 겨울에는 비교적 따뜻하고 비가 자주 내리는 지중해성 기후가 나타난다고 말한다.

봄, 가을

대한민국의 봄. 가을과 비슷하지만 안달루시아 지방은 지중해성 기후로 햇살이 강하다.

여름

서머 타임제가 시행되고 남부 스페인의 한여름에는 밤 10시가 넘어서 해가 지기도 한다.

겨울

북부의 바스크지방과 갈리시아 지방의 겨울은 비가 많이 오지만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지방으 겨울에도 대한민국의 봄이나 가을 같은 기후를 나타낸다.

《스페인 소도시 여행》 에서는 스페인 한 달 살기를 위한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한달 살기를 하기로 했다면 여행지를 정하고 예산을 먼저 정해야 하며, 어떤 마음 으로 지내야 할 지 생활의 목표를 세워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스페인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데 필요한 정보를 자세하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어 나에게 맞는 현명하게 한달 살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서다.

한달 살기가 유행이라 나도 가야지 하는 생각으로 가기에는 한달의 기간은 길다. 한 달 살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인간에게 힘든 삶을 제공하는 현대 사회에서는 천천히 도시를 음미할 수 있늗 한 달 살기가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스페인에 꼭 가야 하는 이유

스페인의 17개 지방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정치, 가슴 뛰는 야외 모험과 아름다운 해변이 자아내는 편안한 분위기까지 갖가지 매력이 가득하다. 스페인의 도시들은 건축물이 특색이 있다. 그 중에서도 외관이 똑똑 녹아떨어지는 밀랍을 연상케하는 미완성된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이 대표적이다.

세비아의 스페인 광장도 필수 코스다. 수많은 박물관과 미술관을 돌아볼 기회도 놓치지 말자. 해양 스포츠는 대서양 해안의 타리파가 제격이다. 스페인 사람들은 연중 다양한 축제와 기념행사가 많다. 부활절까지 이어지는 1주일간의 종교 축제인 세마나 산타 동안 몰라보게 변신하는 세비야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스페인 도시의 풍경을 보다보면 유럽의 건물들이 멋스럽고 바다풍경도 한적하고 고요해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고 힐링이 되어 스페인 가고 싶어진다.

여행은 숨을 멎게 하는 모험이자

삶에 대한 심오한 성찰이다.

스페인은 각 지역마다 기후나 풍토. 문화가 달라서 다양한 도시들을 여행하는 재미가 솔솔하며, 다양한 느낌의 여행을 한 수 있다. 그리고 스페인 지역마다 특색있는 요리들이 발달해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음식을 먹는 재미도 솔솔하다.

《스페인 소도시 여행》은 효율적인 여햄정보와 스스로 여행할 수 있는 정보를 총망라하여 혼자서도 스페인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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