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프로그램에서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는 걸 본 적이 있었다.
산티아고 길을 원래 알고 있었지만 예능프로그램을 보니 더 가보고 싶었졌고, 산티아고길의 마지막인 산티아고 대성당에서 미사를 보는게 나의 버킷 리스트가 되었다.
지금은 세계적으로 어려운 이기이지만 코로나 19 대 유행이 끝나면 산티아고 순례길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도서는 많다.
허나 이 책은 특별하다.
왜냐하면
《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Pocket & Diary 》 은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가이드북이지만 산티아고 순례길을 기록을 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산티아고 순례긴을 기록하고 사진도 붙이고 스템프도 찍다보면 나만의 여행일기를 만들 수 있어 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산티아고 순례길 책을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