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포켓 가이드북 & 다이어리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예능프로그램에서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는 걸 본 적이 있었다.

산티아고 길을 원래 알고 있었지만 예능프로그램을 보니 더 가보고 싶었졌고, 산티아고길의 마지막인 산티아고 대성당에서 미사를 보는게 나의 버킷 리스트가 되었다.

지금은 세계적으로 어려운 이기이지만 코로나 19 대 유행이 끝나면 산티아고 순례길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도서는 많다.

허나 이 책은 특별하다.

왜냐하면

《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Pocket & Diary 》 은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가이드북이지만 산티아고 순례길을 기록을 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산티아고 순례긴을 기록하고 사진도 붙이고 스템프도 찍다보면 나만의 여행일기를 만들 수 있어 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산티아고 순례길 책을 만들 수 있다.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Pocket & Diary



스페인 날씨

스페인은 대체로 여름에는 덥고 건조하며, 겨울에는 비교적 따뜻하고 비가 내리는 지중해성 기후가 나타난다.

지중해 연안인 스페인의 남동부는 일 년 내내 따뜻하지만 마드리드 위쪽의 중부지방은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의 기온 차이가 크므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동안 날씨에 대한 대비도 해야 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이라고 들어는 보았지만 실제로 어떤길을 거쳐서 가는 길인지는 잘 알지 못했다.

산티아고 순레길은 생장비드포트 시작으로 해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델라까지 가는 여정이다.


왜 산티아고 순레길을 걷는가?

성 야고보가 잠들어 있는 가톨릭 3대 성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예수를 따르던 12제자 중 한 명인 야고보는 포교활동을 한 뒤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길에 순교하고 제자들은 그의 유해를 스페인으로 옮겨 매장했다. 9세기 초 한 양치기가 야고보 무덤을 발견하고 그 자리에 성당을 지었다. 후에 야고보 무덤 소문을 듣고 산티아고가 유명해졌고 순례자들언 의해 순례길이 정비되고, 성당과 수도원에는 숙소들이 들어섰다.


나는 왜 걷는가?

현재의 산티아고는 관광지이자 순례지로 유명하다.

순례길을 걸을 때마다 긍정의 기운을 받아 감동하며 성 야고보의 영혼이 살아 숨 쉬면서 걷는 순례자들에 한명. 한명에게 인생의 새롭고 긍정적인 미래를 만들 수 있는 힘을 전해주고 있다..


순례자들은 어디에서 머무나요?

순례자들을 위한 숙소를 알베르게라고 부른다.

프랑스 길의 약 800km에 알베르게가 있어서 저렴하게 순례자들을 위해 제공되고 있다.

알베르게는 시설마다 달라서 한 방에 4인실 부터 20인실까지 다양하다. 보통 2층침대로 구성되어 있지만 가끔 1층 침대만으로 만들어진 경우도 있다.

알베르게는 밤 10시면 문을 닫고 아침 8시에 비워줘야 하며 1일만 머물러야 하지만 사립 알베르게는 규제가 덜 엄격하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길을 걸을 때는 자신의 체력에 따라 걷는 거리가 다르지만 일정기간이 지나면 같이 걷는 사람들이 정해지면서 이들과 더욱 많은 대화를 통해 전 세계의 세상에 대해 알 수 있고 삶을 찾아가는 원동력을 배울 수 있다.


스페인 음식

스페인 사람들은 후추. 마늘. 고추. 생강 등 향이 강한 향신료를 음식에 많이 사용한다. 특히 다른 유럽인듵과 다르게 마늘을 매우 좋아해서 요리에 자주 사용한다

하몽, 보키디요.플란. 초리소. 코치니요 등의 음식이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산티아고 순례길을 대한 책이 아니라 기록하고 나만의 여행일기를 쓸 수 있어 나만의 여행일기책이라 할 수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33일간 기록할 수 있으며. 순레길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되어 있고. 가는길에 둘러볼 만한 곳도 안내해준다.

꼭 가보고 싶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그리고 산티아고 대 성당에서 미사를 보고 싶다.



간단한 스페인어도 습득할 수 있다.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은

단순히 산티아고 순례길을 알려주는 도서가 아니라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니면서 내가 간 곳에 기록도 남기고. 사진을 찍어 붙이기도 하면서 나만의 산티아고 순례길 다이어리를 꾸밀 수 있어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는 도서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 한권이면 산티아고 순례길의 모든 정보를 자세이 얻을 수 있는 산티아고 순례길의 최고의 가이드북이다..

행복은 현재에 살아가는 삶과 관련되어 있 다.

그래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건을 때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라는

목적지에 닿아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 걷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껴야 한다.

조대현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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