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영업 시나리오 - 조연이 아닌 주인공이 되는 영업 비법
오종택 지음 / 가넷북스 / 2021년 12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스터디여왕이에요.

몇년전에 보험공부를 해서 보험시험을 친 적이 있었다.

그리고 보험 영업을 1달정도 한 적이 있었다.

아이들을가르치는 일을 하다보니, 말하는 것에는 두려움이 없는 나였지만 누군가를 설득해 판매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단순히 판매한다는 것이 아니라 믿음도 주어야하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영업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다.

영업을 하면서 작가가 얻은 다양한 영업 비법과 사람의 마음의 움직이는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영업뿐만 아니라, 어떤 일이든 자신의 일에 확신이 없고 신념이 없으면 성공하지 못한다. 성공의 길에 다가서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할 수 있다. 그 단순하면서도 명로한 이치를 함께 깨달아 갔으면 한다.

《내가 쓰는 영업 시나리오》 프롤로그 중에서

작가 오종택

우연한 기회로 24살 조금은 이른 나이에 보험업직에 뛰어들었고, 30세에 최연소 사업단장에 올랐다.

영업 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슬럼프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힘든 시간을 이겨낸 데에는 '영업으로 성공할 수 있다'라는 신념이 있었다. 많은 고민과 어려움이 있는 영업인들을 위해 영업 노하우를 담은 책을 출간했다.

더 큰 성장에는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다

모소 대나무를 아는가?

이 대나무는 씨앗이 뿌려진 후 4년 동안 3cm만 자라나기 때문에 땅 위에서 보기에는 조금도 자라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지만, 5년이 되는 해부터는 하루에 30Cm씩 성장하며, 6주가 지나면 15m가 넘는 대나무가 된다고 한다. 심어진 자리에는 그야말로 순식간에 빽빽하고 울창한 대나무 숲을 이룬다.

나는 모소대나무의 보이는 특색보다 보이지 않는 부분을 더욱 경이롭게 생각했다. 모소대나무의 성장 과정을 보면 4년 동안은 정말 아무 일 없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대나무는 4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땅속에서 더 깊고 단단하게 뿌리를 내려 앞으로 성장할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그래서 5년째가 되는 성장기에 급속하게 자라나도 결코 쓰러지는 법이 없고, 4년을 함께 인내한 주변의 모소대나무들과 당당히 군락을 이루며 살아간다.

15m나 되는 높이를 버틸 수 있을 정도로 굳건한 지지대를 만들기 위해 조용히 아래로 더 깊이 뿌리를 내리는 모소대나무처럼, 당장 성과가 없어 고민하는 그들 또한 성공을 위한 발판을 굳건하게 마련하며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 뿐이다. 당장 눈에 띄는 성과가 없지만, 더 높은 곳에 도달하기 위해 내실을 다지며 인고의 시간을 보내다 보면 반드시 성공하기 마련이다.

지금 당장 힘들더라도

인고의 시간은

빛을 발하기 마련이니

쉅게 포기하지 말라

당신은 지금,

땅속으로 뿌리 내리는 시간을

겪고 있을 뿐이다.

잊지말자.

'모든 꽃이 봄의 첫날

한꺼번에 피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모소 대나무 이야기는 처음 들어보지만 대단한 나무임에는 틀림없다. 사람보다 깜냥이 다르고 능력도 다르다. 성과가 당장 나타나지 않는다고 초초해하지말고 때가 오기를 기다리며 늘 공부하고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시간을 갖는게 중요하다.

언제 나에게 기회가 올지 모르니..

늘 깨어서 준비하자.

사람마다 오는 기회가 다르니,

다만, 내게 오는 기회를 준비가 되지 않아 놓치는 일은 없도록 하자!

시대의 변화,

반응이 아니라 대응이 답이다

보험 영업에서의 변화의 바람

혁신과 변화의 상황에서 설계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반응이 아니라 '대응'이다.

달러보험

달러보험이라는 것이 있다.

이 보험은 출시된지 불과 3년 밖에 되지 않았다.

달러보험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환율시장을 이해해야 하고, 환율시장을 이해하려면 한국과 미국의 경제 상황. 더 나아가 세계경제 흐름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현재 미국은 2024년 금리 인상을 목표를 두고 끊임없이 양적완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결귀 금리를 상승시킬 예정인 2023년까지는 환율이 저점일 확률이 높다는 뜻 즉, 달러가 평균보다 조금 더 저렴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경제학자 짐 로저스가 투자의 기본원칙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라 이야기 하죠. 달러가 저점인 바로 이 시점이 투자의 적기입니다.

무조건 공부 해야 하고

공부를 통해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방법은 공부밖에 없다!

지금 당장 공부하라!

달달러보험이라.!

처음 들어보는 보험이다!

2024년 미국이 금리 인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저가되고 있는 달러에 투자하는 시기는 지금이다.

달러 보험에 대해 공부해봐야겠다.

달러를 사는게 나을지? 달러보험이 나을지?

세게금융현황을 꾸준히 지켜봐야 겠다.

나의 고객은 어떤 사람인가?

고객에 맞게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라

머리형

이성적이라는 것에 기본을 두고 객관적인 의사결정을 좋아한다. 보수적인성향으로 새로운 것에 도전 의식이 적다.

가슴형

낭만주의자, 이타주의자

이들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정적 측면에서 동기부여를 받는다.

장형

강철 같은 의지와 추진력을 통해 지치지 않는 열정을 가지고 있다. 우대받는 느낌을 좋아하면서도 정의감과 의리를 중요시하여 약자를 보호하려고 한다.

다소 융통성이 없고 타협을 모르는 흑백논리를 갖고 있다

상대방의 귀와 마음을 여는 기술은 연습과 수많은 데이터를 통햐 확장할 수 있다. 고객의 마음을 얻고 싶은가? 먼저 고객의 성향에 주목하라.

근본적인 니즈를 파악하라

주도권은 갖기 위해서는 일단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는 분석력과 준비성이 돋보이는 젓문가가 되어라.

나의 신뢰도를 높이는 차별화 전략을 세우자

영업에서 향신료 역할을 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사소한 '센스'다.

향신료를 아주 조금만 뿌리더라도 맛과 향에 큰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처럼 사사로워 보이는 작은 행동 하나가 결과적으로 큰 차이를 만들기도 한다.!

니즈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고객에게 아는 것을 설명하지 말고, 고객이"아!' 이거 정말 나에게 꼭 필요하다'라고 생각할 수 있게 자극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 관리에 실패하면 영업도 실패한다.

1. 이미지를 관리하라

2. 다른 사람이 보기에 좋은 영업용 이미지를 만들라

목표 달성을 위한 플랜의 기술

1. 플랜의 기술 하나, 구체적으로 작성하라

2. 스스로 동기부여 하라

3. 체력 단련도 플랜이다.

이 책에서는 영업에 필요한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영업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실용서 같은 책이다.

작가가 보험영업직이라 예를 든 내용이 보험 영업직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렇지만 보험 영업직에 한하기보다는 영업의 전반적인 노하우를 총체적으로 정리해놓은 책이 바로 《내가 쓰는 영업 시나리오》다.

이 책에 나오는 보험 영업을

블로그 영업이나 나의 브랜드를 영업이라고 주체를 바꾸어 이 책을 읽어봐도 도움이 된다.

블로그는 나를 브랜드하기에 적합하다.

블로그는 외향적 나의 이미지다.

블로그 첫 화면..

블로그 스킨을 나만의 스킨으로 만들어보자.

내 블로그 스킨을 보면 내가 블로그에서 무얼 애기하고자 하는지를 정확히 알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게 네이밍이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좋은 영업용 이미지를 만들어보세요.

 

스터디여왕

저를 잘 드러낸 블로그 스킨과 블로그 네이밍입니다.

저랑 잘 어울리나요.

저의 블로그 방향이 보이시나요?

스터디여왕이 궁금하지다면 아래 포스팅 봐주세요.

공감과 하트 ❤ 그리고 댓글도

스터디여왕 힘이 난답니다.

https://m.blog.naver.com/irnea2006/222265061290

비록 이 책은 영업직을 타겟으로 쓴 책이지만, 어떤 일이든 자신이 없고 신념이 없어 성공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성공의 길에 다가서는 방법을 알려주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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