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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님은 핵인싸 - 21세기 훈장님의 인생수업!
강경희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12월
평점 :
절판
훈장님 하면 생각나는 한자가 있어요...
하늘 천 땅 지 검을 현 누를 황...
훈장님 히면 한복입고 한자를 가르치는 모습이 제일 먼저 생각나요.
훈장님은 핵인싸
제목을 듣고 궁금해졌어요.
훈장님이 핵인싸라고...
어떻게?
핵인싸라함은?
핵 (아주크다) + 인사이더
무리 속에서 아주 잘 지내는 사람
은 일컫는다.
유튜브에서 경희서당 훈장님은 '핵인싸'다.
작가 강경희는 한자 강사로 25년째 살고 있으며. 유튜브 <경희서당>을 운영을 2018년 11월부터 현재까지 운영중에 있다.
유튜브 <경희서당>채널에서는 한자 관련 강의에서 깨달은 한자 공부 비법을 아낌없이 공개하였다.
《훈장님은 핵인싸》 도서는
삶의 지혜를 공유하는 책이다.
그리고 작가가 유튜브 운영하면서의
애피소드를 담았다.
'잃어버린 마음은 찾는 일'이 독서의 참의미라고 맹자가 말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이 책이 여러분이 꿈꾸던 일을 다시 찾는 기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여러분이 꿈꾸는 인생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되길 바래봅니다.
책은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주는 저의 특효약입니다. 저의 힘든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줍니다. 제가 읽은 책들 중에서 좋은 글귀들을 많이 인용했습니다. 독자 분들도 공감하는 글귀이길 바랍니다. 저의 진심이 전달되어서 독자분들께 위로가 되고 상처 치유에 도움이 되는 책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 책이 치유가 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독서치료를 배우고 여러 사람들과 독서치료 수업을 하면서 책이 주는 효과는 기대이상이었어요. 주인공들과 나를 동일시해서 카타르시스도 느껴보고,
내가 가져보지 못한 감정들을 간접적으로 표현하면서 내 마음의 응어리들이 풀어지기도 해요.
이 책 또한 에세이 집이만 좋은 글귀를 읽으며 나를 더 성장시킬 수 있어요.
커다란 행복을 느끼려면
큰 고통과 불행을 먼저 가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제 행복인지 어떻게 알겠는가.
타카모리 켄데스의 <내 인생의 꽃다발>에 '고통을 안아야 한다'는 글이 있다.
고통스러움을 맛 본 사람은 그 고통을 참고 이겨냈기에 더 강인해진다.
"고난이 유익하다"라는 말이 있다.
고난이 힘든 역경이지 어떻게 유익이 될 수 있을까? 그것이 바로 받아들이는 마음 자세가 견정하는 것일 것이다. 힘들다고 느끼면 힘들고 즐겁다고 하면 즐겁다. 사람은 마음먹기에 따라 다르다.
내가 어느 선택은 하더라도 모두 나에게 유익이 되는 일임을 안다. 시련을 통해서 나에게 주는 깨달음은 반드시 있다. 그래서 모든 시련은 감사로 받아들이고 묵묵히 이겨내려 한다.
❣ 내게 오는 고난은 내가 짊어질 수 있는 무게만 나에게 온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고난을 통한 깨달음이나 극복을 통해 더 성장되겠지요. 어차피 내게 주어진 고난이라면 즐겁게 짜증내지 말고 받아들이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전 나이가 들어서 무얼 배우려는데 몸과 생각이 따로 놀아 힘들어요. 주위분들이 기다려주고 배려해주는 걸 느껴요. 화나도 짜증나는 일인데 배려해주니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되요.
그리고 저도 즐겁게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
고난을 긍정적으로 밝게 넘기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즐겁게 이겨내도록 노력해봐요!
두 배로 생각하라.
두 배로 노력하라.
그것이 가진 것 없는 보통 사람이
성공하는 비결이다.
방상혁의 <나비의 꿈>에 이런 말이 있다.
"'할 수 없다'는 생각이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압도하고 리드하는 일보다 더 슬픈 게 있을까? 희망이 싹트기 어려운 절망과 좌절의 사고방식은 계속해서 또 다른 악몽을 낳을 뿐이다. 능럭 있는 자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려는 자에게 능력이 생긴다."
안다는 것은 어두운 밤길을 갈 때 전등을 가지고 가는 것과 같다고 했다. 이왕이면 밝은 전등을 가지고 가면 더 안전하게 밤길을 가게 된다. 위험한 일의 경우의 수가 줄어들게 된다. 세상을 보는 밝은 눈을 가지는 것은 독서와 배움뿐이다. 그래서 나는 그 눈을 가지기 위해서 오늘도 배우고 읽었다.
❣ 세상을 보는 밝은 눈은 독서와 배움이다.
공감하고 공감해요. 요즘 몸도 정신적으로도 힘이 드는데 전 독서에 더 빠져들어요.
그랬더니 몸은 힘든데 정신적 스트레스는 덜 해요.
책을 읽으며 마음수양이 된 건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려하고 현실에 수긍하는 저의 모습을 보여요. 그래서 상처도 덜 받고, 슬픈데 행복하기도 해요!
어떤 일을 능숙하게 하는 힘은 머리에 있지 않고 열정과 노력에 있기도 하다. 어떤 것이 정답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재주가 없다고 나의 한계를 정해버리고 그 한계점을 긋지는 말자. 그리고 해볼 때까지는 노력해보자. 그러면 목표한 것을 다 이루지 못하였어도 80%는 이룰 수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낙관주의는 성공으로 인도하는 믿음이다.
희망과 자신감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남이 아닌 나에게 관심을 가진다면 자존감이 높아진다.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집중하지 않으면 된다. 나의 장점과 단점을 알고 있자. 내가 기준이 되어서 세상을 바라보자. 내가 스스로 결정하고 그 결정에 따르고 결과가 나쁘면 깨끗하게 인정하자. 만약 결과가 좋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감사하자. 그러면 내가 더 자존감이 올라간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행복을 더 많이 가지려는 사람이 아니라
더 많이 나누어주려는 사람이다.
행복은 '어디서' 보다는 '누구'와 있느냐에 따라 더 큰 영향을 받는다. 인관관계의 질과 양이 행복의 가장 큰 변수이다.
사람들은 마음속에 자기만의 프레임을 가지고 있어 그 프레임으로 세상을 본다. 그래서 우리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또 그런 것만 눈에 들어온다.
행복은 '누구'와의 관점에서 찾으면 더 행복할 수 있다.
지금, 당장 행복해지는 방법
1. 다가오지 않는 시간에 대해 상상하지 않기
2. 지난 일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기
3. 갖지 못한 것에 미련두지 않기
4. 오지 않을 것에 미리 겁먹지 않기
5. 항상 지금을 살 것
6. 곁에 있는 사람을 지킬 것
삶은 자기를 발견하기 위한 모험입니다.
누가 낫고 누가 못하다가 아니라 단지 우리는 다를 뿐입니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만의 길을 가면 됩니다.
'나중에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 여기'를 살아야 행복합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다.
❣ 이 책을 읽으니 맘이 편해졌다.
나 스스로가 위로받고 치유받는 기분이 들었다.
행복은 누구와 있느냐에 따라 변수가 생긴다고 이 책에서는 말한다.
엄마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는 아들들
오늘이 큰 아들 생일이다!
오전에 일하고 신랑이랑 큰애랑 셋이서 점심을 먹었다.
아이가 너무 좋아했다.
동생없이 온전하게 엄마와 아빠와의 시간..
10년만이라고..
10대의 마지막 생일인 큰 아들은 행복해했다.
오후에 알바하고 일 마치고 집에 가려는데 아들이 너무 늦으니 이따 데리러 가겠다는 아들!
이런 아들들과 함께 있으면 난 행복을 느낀다..
행복이란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감정이 아닐까한다..
21세기 훈장님의 인생철학 에세이!
고전 문장과 현대 문장을 오가며 인생의 이야기를 쉽게 써내려간 책!
《훈장님은 핵인싸》
21세기 훈장님의 인생수업!
성공과 행복을 동시에 잡는 지혜를 배워보세요.
마음이 울적하고 기분이 우울할 때,
책을 펴 보세요!
내 마음이 나도 모르게 치유가 되고 안정이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