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는 길벗스쿨 T앰버서더 활동으로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초2와 함께한 <기적의 영어문장 만들기 1>1.흥미로운 역할극 만화로 쉽게 이해하는 영어 문법 - 선생님과 학생의 상황극으로 아이들이 평소 충분히 헷갈리거나 궁금할법한 질문들이 대화속에 녹아 있어서 더욱 실감나게 배울 수 있다. 2.색깔 블록으로 한 눈에 파악하는 문장구조 - 어렵고 낯선 문법 용어인 주어/동사/부사 등을 각 색깔 블록으로 처리하여 보다 쉬운 영어 문장 조합을 만들어 낼 수 있게 한다.3.슈퍼문장 만들기나 의문문도 척척! - 우리말과 다른 영어 문장의 구조를 파악하고 순서를 익힘으로써 자연스러운 슈퍼문장(고난이도 문장) 만들기의 원리를 파악하고 의문문도 만들 수 있다. 라미쌤의 솔직후기 제가 이 달에 소개할 책은 <기적의 영어문장 만들기 1> 입니다. 학창시절에 딱딱하고 어려운 영문법을 익히고 영어 문장을 만들어 내느라 정말 머리아프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 교재를 보면서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영어 문장 만들기를 알려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이 책의 특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쉽고 편안한 구성!입니다. 사실 긴 영어 문장을 일일이 쪼개어 해석하고 내것으로 만들고 하는 독해 과정부터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많은데요, 이것은 영어 구조를 완전히 체득하지 못해서 생기는 일입니다. 요령만 알면 그 다음부터는 어렵지 않아요. 1형식을 만드는 첫걸음 부터 편안하고 쉽게 받아 들인다면 더욱 고난이도의 슈퍼문장이 얼마든지 나와도 똑같은 방법으로 그저 잘 받아들이고 또 얼마든지 고급 문장을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어요. 그런점에서 색깔 블록으로 구조화하여 아이들이 보다 편하게 받아들이도록 해 놓은 구성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수업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과 한번 문장 만들어 보기를 해 봤는데 예상대로 '선생님 너무 간단하고 쉬워요!'하면서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첫 영어 문장 만들기 학습을 고민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자신있게 추천드려요^^
'본 후기는 길벗스쿨 T앰버서더 활동으로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도서명 < 미국교과서 리딩(1.1) > 후기 1. 미국 교과과정의 다양한 배경지식 습득 : 예술,과학,역사,문학 등 다양한 리딩 주제를 제공하여 흥미를 유발하고 보다 넓은 지식 습득에 도움을 준다. 2.key words - key sentence - read - check up 순서로 이루어진 단단한 학습 과정 : 주제에 맞는 키워드를 우선 제시하고 주요 표현들을 다채로운 예문에 적용시키며 학습 진행을 돕는다. 현재 도서 수준에 맞는 간결한 읽기 지문을 배치하고 퍼즐, 쓰기 학습으로 실력을 다지도록 한다. 3.MP3큐알 제공 : 제공되는 음원을 통해서 리딩북이지만 영어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듣기'를 통한 인풋 쌓기에 도움을 준다. 또 혼자 읽지 못하는 초보 학습자에게도 유용하다. 4.워크북을 통한 완전 이해 : 문장 스스로 만들어보기, 단어 확인하기 등을 제공하여 결손 없는 학습을 만들어낸다. 솔직한 소감문 : 유치원에서 초등까지 다양한 연령과 영어 실력을 가진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미국 교과서 리딩>의 가장 좋은 점은 '다채로운 주제를 이용한 흥미있는 읽기'를 끌어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실제로 수업을 하다보면 많은 아이들이 원서읽기를 낯설어 하거나 두려워 하는것을 느낍니다. 이미 모국어가 익숙해진 상황에서 제2외국어에 거부감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에게 맞는 '적절한 수준'의 '재미있는'원서를 찾아서 읽어주기만 한다면 영어책도 한글책만큼 쉽고 즐겁다는 것을 금방 느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책의 난이도나 풀어내는 방식이 쉬운 것도 장점입니다. 그룹으로는 영단어 공부나 원서 읽기 수업에 한 파트씩 활용하여 가볍게 활용해도 좋고 가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학습하는 경우라면 하루 하나씩 1시간 미만으로 진도를 설정하여 같이 풀어나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원서를 꾸준히 접해 본 초2 저희 아이의 경우에 1.1레벨은 살짝 쉬운 수준이었고 막 영어를 시작하는 초보 학습자에게 추천하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예상 추천 연령 - 미취학~ 초 저학년)내지와 워크북의 종이질감을 다르게 하여 쓰기 학습에 편하도록 만들어진것도 좋았습니다. 메인표지 하단에 있는 mp3 큐알코드를 이용하면 음원 뿐만 아니라 함께 보면 좋은 도서/ 다음 단계 도서 등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 점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도서협찬별에게 지은이 안녕달 / 창비출판사소개따뜻하고 아름다운 감성으로 유명한 안녕달 작가의 창작 10주년 작품 [별에게]가 출간되었다. 여전히 매년 여름이면 아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인 <수박 수영장>이후로 작가가 선보이는 열두 번째 그림책.줄거리바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는 학교 앞에서 노오란 별을 한가득 파는 할머니를 만난다. 반짝이는 예쁜 별에 반한 아이는 한 움큼 별을 사서 집으로 돌아온다. 아이는 엄마와 매일 밤 달빛 밝은 곳으로 별산책을 나간다. 별은 칠흑같이 어두운 바닷가 마을의 밤을 밝히는 소중한 빛이 되어 준다. 어느덧 아이가 자라서 육지로 떠나고 별은 외로운 엄마곁에 남아, 아이 대신 친구가 되어준다. 세월이 흘러 하늘로 올라간 별은 영원히 그들을 지켜준다.후기9살 아이가 자라는 동안 품에 안고 참 많은 책을 읽어주었어요. 아장아장 걸어가서 엄마랑 읽고 싶은 책을 스스로 꺼내오면 몇 시간이든 반갑게 다 읽어주었지만 유일하게 두려운 책이 하나 있었어요. 바로 안녕달 작가의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였어요. 읽을때마다 눈물이 펑펑 쏟아져서 글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였거든요. (지금 떠올리기만 해도 눈물이 나네요) 이번 안녕달 작가의 신작[별에게]가 꼭 그 책의 느낌을 떠올리게 했어요. 엄마와 함께 작은 시골에서 행복하게 사는 아이. 그리고 새롭게 가족이 되어준 예쁜 별 친구. 훌쩍 커 버린 아이가 떠나고 남겨진 엄마. 서로를 그리워하면서도 담담히 일상을 보내고 있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어쩌면 우리 모두의 모습이지 않을까요. 특히나 물질하는 해녀와 밤바다에 걸터앉아 낚시하는 엄마, 그리고 고요한 시골집의 풍경이 바닷가 마을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우리집 모습과 꼭 닮아서 더욱 진하게 와닿았어요. 별아 벌써 다 커 버렸네’ ‘네가 와서 집이 참 환해졌지’ ‘우리한테 와 줘서 고마워‘. 누군가는 작고 어렸던 나의 아이를, 가족이 되어주는 고마운 반려동물을, 아니면 또 다른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리게 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작가의 다른 책들 속 장면들이 곳곳에 숨어있어서 찾아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안녕달의 감성을 꽉꽉 채워담은 신간 [별에게] 추천드려요.
- ‘꼬질꼬질하면서도 깊고, 얕으면서도 풍부하고, 길면서도 단순하고, 순간을 포착한 것 같은데도 영원을 보여주는 동시‘(책머리 본문)를 찾고자 고민했던 출판사의 선정 과정이 유쾌하면서도 진하게 느껴졌던 올해의 동시집.-다양한 주제와 저마다의 문체를 가진 여러 시인들의 글을 한 권의 동시집 속에서 만날 수 있어서 더 읽는 재미가 있었다.-총 감상 후기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숙제로 종종 ‘동시쓰기’를 받아오곤 했어요. 아가때부터 독서는 워낙 많이 해 와서 표현하는 것이 쉬울 줄 알았는데 ’시 쓰기‘를 생각보다 많이 어려워했어요. 어른인 저 또한 프리랜서로 신문 기사부터 여러 원고를 쓰고 있지만 술술 써내려가는 긴 글 보다 ’짧지만 핵심을 담아 명확하게 요약하기‘가 가장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시집을 조금씩 같이 읽기 시작했는데, 마침 이 책이 정말 유용했어요. 아이 눈높이에 맞는 귀엽고 엉뚱한 글부터, 평소 관심 많은 환경 이야기, 우리 주변에 흔하게 볼 수 있는 사람들, 그리고 짧지만 강한 울림이 담긴 시들이 하나하나 깊은 여운으로 남았어요. 아이는 이 시집을 읽고 나서 올해는 조금 더 동시쓰기 숙제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했어요. 화려하거나 특별한 주제가 아닌, 바로 우리 곁에 일어나는 일상들을 진솔하게 담아내는 것이 아름다운 시라는것을 느끼게 되었거든요!
첫 문장이 쉬워지는 한 줄 독서록유경선 글 / 차차 그림 / 주니어 김영사 1)독서록 쓰기에 처음 도전하는 저학년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유용한 책. 2)책의 주요 내용을 요약해요, 주인공의 별명을 지어요, 나와 주인공을 비교해요 등 이론적인 독서록 작성법에서 한발 나아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보다 친근하게 독서록 쓰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나, ‘친구들은 어떻게 썼을까요?’같이 다양한 의견을 가진 친구들의 예시를 상세히 보며주며 조금 더 쉬운 쓰기를 돕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었다. 3)부록으로 들어있는 <한 줄 독서록 카드>가 무척 쏠쏠하다. 책상위에 올려두고 독서록 작성을 할 때마다 한번씩 가볍게 쓱 읽어보며 바로바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 총 감상평 독서광인 9살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꽤나 많은 책을 꾸준히 읽어오고 있지만 글쓰기는 따로 시키지않고 있었어요. 그러다보니 막상 초등학생이 되어 학교 숙제로 처음 일기쓰기를 하게 되었을 때 아이가 적잖이 어려워했어요.그럴때마다 옆에서 이런저런 방법을 제시해주곤 했는데 이제 이 책을 간편하게 활용하면 될 것 같아요. 적절한 그림과 함께 다양한 예시가 들어있어서 읽기도 편했구요. 앞으로 아이가 본격적으로 독서록을 쓰게 되거나 여러 글쓰기를 할 때도 자주 들춰보는 유용한 참고서가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