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는 길벗스쿨 T앰버서더 활동으로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도서명 < 미국교과서 리딩(1.1) > 후기 1. 미국 교과과정의 다양한 배경지식 습득 : 예술,과학,역사,문학 등 다양한 리딩 주제를 제공하여 흥미를 유발하고 보다 넓은 지식 습득에 도움을 준다. 2.key words - key sentence - read - check up 순서로 이루어진 단단한 학습 과정 : 주제에 맞는 키워드를 우선 제시하고 주요 표현들을 다채로운 예문에 적용시키며 학습 진행을 돕는다. 현재 도서 수준에 맞는 간결한 읽기 지문을 배치하고 퍼즐, 쓰기 학습으로 실력을 다지도록 한다. 3.MP3큐알 제공 : 제공되는 음원을 통해서 리딩북이지만 영어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듣기'를 통한 인풋 쌓기에 도움을 준다. 또 혼자 읽지 못하는 초보 학습자에게도 유용하다. 4.워크북을 통한 완전 이해 : 문장 스스로 만들어보기, 단어 확인하기 등을 제공하여 결손 없는 학습을 만들어낸다. 솔직한 소감문 : 유치원에서 초등까지 다양한 연령과 영어 실력을 가진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미국 교과서 리딩>의 가장 좋은 점은 '다채로운 주제를 이용한 흥미있는 읽기'를 끌어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실제로 수업을 하다보면 많은 아이들이 원서읽기를 낯설어 하거나 두려워 하는것을 느낍니다. 이미 모국어가 익숙해진 상황에서 제2외국어에 거부감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에게 맞는 '적절한 수준'의 '재미있는'원서를 찾아서 읽어주기만 한다면 영어책도 한글책만큼 쉽고 즐겁다는 것을 금방 느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책의 난이도나 풀어내는 방식이 쉬운 것도 장점입니다. 그룹으로는 영단어 공부나 원서 읽기 수업에 한 파트씩 활용하여 가볍게 활용해도 좋고 가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학습하는 경우라면 하루 하나씩 1시간 미만으로 진도를 설정하여 같이 풀어나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원서를 꾸준히 접해 본 초2 저희 아이의 경우에 1.1레벨은 살짝 쉬운 수준이었고 막 영어를 시작하는 초보 학습자에게 추천하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예상 추천 연령 - 미취학~ 초 저학년)내지와 워크북의 종이질감을 다르게 하여 쓰기 학습에 편하도록 만들어진것도 좋았습니다. 메인표지 하단에 있는 mp3 큐알코드를 이용하면 음원 뿐만 아니라 함께 보면 좋은 도서/ 다음 단계 도서 등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 점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