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사 - 거미는 움직이지 않는다
최윤석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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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볼수없었던인간의욕망을깨닮게해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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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사 - 거미는 움직이지 않는다
최윤석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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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석"이 저장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단어는?라고 질문을 받게 된다면, 글쎄.... 아마 망설임 없이 두 단어 먼저 떠올리지 않을까?







​"감동, 소중"예전에는 이러한 단어들을 깊은 뜻을 이해하지 못하였지만, 전작(달의 아이)을 읽고 난 후 마음 한구석에 남아있는 것 같았다.





과연, 이번 작품에서 어떠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을지....





"파우치"라는 작품이며, 저자님께서는 집필하는 동안 작품 속 캐릭터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애정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마침 본인의 자식들처럼 말이다.







​돈과 명예도 없는 평범한 가정의 가장으로 생계유지를 하고 있는 명관은 어떠한 사연으로 인해 기러기 생활을 하고 있는 명관은 똑같은 생활을 하며 보내게 된다.







하지만,그는유일한취미생활이이였던것!!!





그취미는아들과함께,국내에서유명한축구선수(최강민)의경기를보는것이였다.





경기를보던도중,선수(강민)가찬공이명관아들(준우)에게가게되었고,그로인해그들은친분을쌓게되었다.





이러저런이야기를나누는도중,그(명관)는축구선수(강민)의미심장한미소를발견하거되며이야기는끝이난다.





치밀하게올라는분노감과비속어연달아나오게되었고,한순간도긴장감을놓칠수가없었다.





유명축구선수(최강민)의삶을돌이켜보면서,마침스킨속출현하는유명인들보는것같아,정말현실감있는재미를느낄수있었던작품이였다.





감동,소중이라는깊은뜻을알게되었다면이번작품에서는인간의욕망을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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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괴이 탐정단 - 두억시니 동굴의 비밀 바다로 간 달팽이 27
정명섭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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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들로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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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괴이 탐정단 - 두억시니 동굴의 비밀 바다로 간 달팽이 27
정명섭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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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배경으로한 괴담 작품들을 몇권을 만나보았지만, 이만큼 재미있고, 현실감있는 작품은 오랜만인것같다.

다른 괴담 집 은 읽는 동안 편안함을주었다면,이 작품 은 마침 사건을 해결을 하지 못하면 요괴들에게 당하는 느낌? 그만큼 불안감과 긴장감을 놓칠 수가 없었던 것이 저자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그 작품은 (조선 괴이 탐정단 : 두 역시니 동굴의 비밀이며 ) 집필한 저자는 정명섭 님이셨다. 저자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남. 여 노소가 좋아하는 저자이라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저자에 대한 신뢰감을 가지게 되며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부산 어느 마을에 어린 시절부터 손재주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성 좋기로 소문난 소년 (영실)는 여동생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하루. 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소년 (영실) 에게 뜻밖이아니게 마을에서 먼 마을로 심부름을 받게되었고, 소년 ( 영실) 는 여동생함께 심부름을 받게된마을로 여정을 떠나게되었다.

하지만 여정 도중, 우연히 그들 앞에 충격적인 의미심장한 어둠 생물체가 등장하게 되자, 그들은 도망치게 되었지만, 소년(영실)는 여동생을 잃게 되면서 슬픔에 잠기는 것도 잠시 그 마을에 도착하였다.

소년( 영실)는 도착 한지 몇 년 이 지난 후 조선에 괴이한 사건이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세종은 사건을 해결해 줄 탐정단 조직을 만들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만약 작품속등장하는 맴버들이 변화없이 이맴버들과함께 괴이들맞써 싸운게된다면 ?" 글쎄 ..두려움보다 더욱 용감하께 싸우지않을까?라는 생각을 시작부터 결말까지생각이들었던 작품이였다.

책 문구에서는 "퍼즐을 풀듯 사건의 조각을 맞추어 흥미진진 조선판 미스터리 "라고 하였다면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이야기하자면.... " 동굴 속 벽지 한곳에 사건이 해결할 때마다 그림을 그리고 싶은 작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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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인연 붉은 박물관 시리즈 3
오야마 세이이치로 지음, 한수진 옮김 / 리드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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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미제 사건을 해결할 때까지는 박물관에서 못나 가게 된다."라는 경고를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긴장감과 반전에 또 반전을 이어가는 사건을 해결하는 것은 아마 이 단편 집 처음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 시리즈의 또 하나의 매력은 한 사건 만 중심적으로 주인공 과함께 해결하면서 단서를 찾는 것이 아니라 총 6사건이 발생하게 되며, 핵심 포인트를 찍어 주는 것과 그곳에서 깊은 속까지 감춰진 트릭을 하나씩 꺼내는 것이 이 저자의 매력인 것 같다.

마침 , 몇년동안 아무도 모르는 곳에 숨겨두었던 판도라 상자처럼 말이다.

앞에서 말했 듯이 이 단편에서는 총 6편의 사건이 발생하는 그중 인상 깊고 몰입감 있게 해결하였던 단편은 아마 파헤쳐 진 죄인 것 같다.

단편을 읽는동안 " 왜 자꾸 일본의 대표 만화 생각이나는지...." 예를들면 명탐정 코난 , 김정일이 생각이 어렴풋이 떠오르게 되었고, 더욱 몰임하며 사건을 해결하였던것겉다.

또, 저자의 전작들에서 만나 볼 수 없었던 매력을 발견하게 된 것 같고 " 붉은 박물관" 시리즈 중 가장 실감과 어려운 도전을 시도 하였던 작품이었다.

*출판사(리드비)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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