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 아일랜드
김유진 지음 / 한끼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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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동화 속에 들어가 그곳에서 등장하는 인물들과 함께 꿈을 위해 달려가면서 즐거움, 성취감, 위로, 격려, 경쟁심 등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게 된 것 같아서 뭔가 나도 모르게 그 마을에서 나오는 것이 아쉬움을 느꼈다.

이러한 감정들을 느끼게 해준 작품은 센트 아일랜드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김유진) 님이셨다. 저자님께서 이 작품을 집필한 계기는 요즘 세월이 지나면 지나갈수록 하루하루 꿈이 변화되면서, 그 꿈을 위해 달려가는 청소년들 있는가 하면 방황을 하는 청년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면 좋겠다는 의미로 집필하였다고 하니, 좀 더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

" 과연 그 마을에서 머무르고 있는 10대들의 소년들이, 나에게 어떠한 메시지를 전달할지 말이다. 화산 폭발로 만들어지며, 섬 가운데 보라색으로 되어있는 산이 자리하고 있는 어느 마을에 섬이 등장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이 섬은 아무나 출입이 불가능한 섬이며, 만약 이 섬을 방문하고 싶으면, 반드시 매년 단 한 번의 시험에 합격해야지만 출입이 가능하는 규칙 있다는 것이었고, 그 시험은 후각이 뛰어난 연구원이었던 것!!

하지만 이 시험은 오로지 성인이 아니라 10대 청소년들만 볼 수 있다는 것이었고, 평범한 소년들이 아닌 하나의 목표 위해 달려가는즉 쉽게 말하자면 꿈을 가지고 있는 소년들만 오는 곳이다.

그러자, 며칠 후 각 지역에서 이섬에서 연구하고 싶은 각 지방에서의 소녀들이 시험을 치르로 오게 되었고, 그곳에서 합격한 소녀 (다린)는 그곳에서 본인의 꿈을 위해 달려왔지만, 연이어 실패하게 되며 그곳에서 본인 또래 와 달리 많은 경험과 성장해 나가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고, 그러던 도중 소녀( 다린)에게 친구들(로라, 지나, 일광) 이 생기되면서, 서로 협력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꿈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의지해 나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 10대들의 우정이 이렇게도 멋있었나? 하며 나의 학창 시절을 회상을 하게 되며, 웃음을 짓게 되면서 마음 한편으로는 따뜻하였다.


*출판사(한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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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메탈을 듣는 방법
김혜정 지음 / 델피노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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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읽기 전 혹은 후 독자들에게 음악이란? 질문을 던지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위로와 감동, 따뜻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았다. 그 작품은 헤비메탈을 듣는 방법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김혜정) 님의 작품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님의 작품을 한 권도 못 접하였지만, 솔직히 읽기 전부터 제목을 보는 순간 뭉클함과 눈물샘을 흐르게 된 것은 아마 오랜만인 것 같다. " 왜!! 갑자기 읽기 전부터 눈물샘을 흘려?라고 질문 물어보면 ... 이 저자님의 사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 사유는 어렸을 때 교통사고로 인하여, 건강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 신세를 지게 되며, 삶에 대한 무기력 등 다양한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던 어느 날, 본인이 즐겨듣던 노래 (유행가) 로하여 금 삶에 대한 힘을 얻고, 위로, 행복을 느꼈다며, 음악이라는 존재가 이렇게도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집필하였다.

어느 마을에 있는 대학가에 있는, 세월의 흘러 허름한 골동품 레코드 가게 운영하는 지철이 등장하게 된다. 그( 지철)는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도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하는 터라 장르를 가리지 않고 듣는 편이라, 나중에 성인 되면 레코드 가게를 운영해야지 하며, 세월이 흐르게 된 후 그 꿈을 이루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청각장애를 가진 소녀(수연) 은 마음 공허함을 느끼게 되는 날이면, 그 가게를 들려 헤비메탈을 듣고 집을 가게 되고, 그리고 또한 명이 등장하는데. 어렸을 때부터 드럼 연주를 좋아하는 소녀 (다은), 등 각자 사연들을 가진 손님들이 음악이라는 공통된 소재로 연결되며, 그곳에서 그들만의 이야기로 끝이난다.

개인적으로 음악이라는 존재가 시간이 지나고 나면 추억 혹은 우리 마음에 묵직한 울림을 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현재 고단한 삶 속에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것?"은이라는 질문을 던지게 된다면아마 음악이라고 답을 할 것 같다.



*출판사(델피노)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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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손
이시모치 아사미 지음, 주자덕 옮김 / 아프로스미디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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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 속에서 독자들을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반면 손을 없을 정도로 긴장감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로 하여금 결말 다가올 무렴이 되면, 뒤통수를 한 방 맞을 만큼 "헉!!" 하는 소리가 나오는 작가를 만나게 되었다.

그 작가는 출간 작품들마다, 국내. 현지에서 베스트셀러를 진입하며 꾸준히 인지도를 얻고 있는 저자( 이시모치 아사미) 님이시며 작품은 따뜻한 손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 님의 작품들 중 한 작품도 못 난기 때문에 " 도대체, 어떠한 매력이 인지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가지게 되며, 약간의 망설이게 되었다. 혹여나 읽다가 중간에 포기할 것 같아서 말이다.

현지에서 대학 연구실에서 연구를 하는 (하타 히로코)와 평범한 회사를 다니는 회사원 ( 기타 니시다 구미) 가 등장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런데 그들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각각 함께 살고 있는 동거인들이 있게 된 것!! 그들은 인간이 아닌 수상한 생명체이며, 그들은 오로지 인간의 생명 에네지만 먹고사는 생명체이었지만, 맑은 영혼들을 먹는 대신 건강의 해로운 칼로리를 흡수하는 아주 사랑스러운 생명체들이었다.

며칠 후.. 마을에서 살인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였다는 소식을 듣게 되자, 연구원(히로코) , 회사원(니시 막 구미) 가 데리고 있는 생명체들(긴장. 무장)은 맑은 영혼을 지키기 위해 명탐정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작품을 읽고 난 후, 개인적을 이 저자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던 것 같았고,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미스터리 장르를 맛볼 수 있는 반면, 작품 속에 등장하는 생명체 아닌 우리가 지금까지 만나볼 수 없었던 색다름과 독특함, 캐미를 등을 읽는 내내 느꼈던 것 같았고, 잔잔한감동을 전해주는것같아, 이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조만간 만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올여름, 휴가철 이작품과 함께보내는것어떨까?


*출판사(아프로스미디어)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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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분식
김재희 지음 / 북오션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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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이라는두단어가 이렇게도 위로, 뭉클해지는 단어라는것을 알게해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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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분식
김재희 지음 / 북오션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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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하고, 장마철인 이 시점 유난히 생각나는 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 아마 분식이 아닌가 싶다.분식 중, 떡볶이랑 따뜻한 어묵 국물과 튀김 ... 갑자기 분식을 이야기하냐면 이번에 만난 작품이 분식점을 통하여 그곳에서 들려오는 각 사연들 가지고 있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만났기 때문이다.

그 작품은 유미 분식이며, 집필한 저자( 김재희) 님이셨다. 저자님 께서 이 작품을 집필하시기 전, 건강 문제로 인하여, 모든 것을 놓던 도중 뜻밖이 아닌 유년 시절의 회상을 하며 한 무장한 문장씩 써 내려가셨으며, 독자들에게 옛 추억을 회상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집필하였다고 하니, 읽기 전, 뭔가 나도 모르게 뭉클함이 밀려오게 되었다.

치열하면서도, 불경기로 인하여, 어려 분식점들이 문을 닫는 경우가 당연한 일상 속에서 10년 넘게 남겨져있는 분식점이 있었다, 그곳은 유미 분식점!! 그곳의 사장님은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늘 엄마처럼 혹은 누나처럼, 반겨주면서 장사를 하셨지만, 우연치 않게 건강으로 인하여 돌아가시게 된다.

그리고 며칠 후... 분식점 딸 ( 황유미) 가 사장님께서 돌아가 시 전까지 늘 방문하였던 단골손님들 8명에게 편지를 보내게 된 것!! 그 편지 내용은 지금까지 분식점을 잊히지 않고 기억을 하고 있어, 그들이 좋아하였던 음식들(김밥, 돈가스, 쿨피스 등) 을 대접 하고 싶어 편지를 보냈던 것이었다.

그들

은 편지를 받고 난 후 분식점을 방문하게 되며, 지금 고민거리를 나누며 게 되며, 유년 시절에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회상하는 반면, 지금 성인이 되며 나누는 고민거리를 나누는 동안 그들 모르게 좀 더 성숙해지며 지금까지 받았던 상처가 치유를 하게 되는 이야기로 끝이 난다.

책을 덮고 난 후, 개인적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며, 뭉클하면서도 치유가 되었고, 이젠 분식을 먹게 되면 그들의 이야기가 생각이 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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