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을 읽기 전 혹은 후 독자들에게 음악이란? 질문을 던지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위로와 감동, 따뜻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았다. 그 작품은 헤비메탈을 듣는 방법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김혜정) 님의 작품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님의 작품을 한 권도 못 접하였지만, 솔직히 읽기 전부터 제목을 보는 순간 뭉클함과 눈물샘을 흐르게 된 것은 아마 오랜만인 것 같다. " 왜!! 갑자기 읽기 전부터 눈물샘을 흘려?라고 질문 물어보면 ... 이 저자님의 사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 사유는 어렸을 때 교통사고로 인하여, 건강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 신세를 지게 되며, 삶에 대한 무기력 등 다양한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던 어느 날, 본인이 즐겨듣던 노래 (유행가) 로하여 금 삶에 대한 힘을 얻고, 위로, 행복을 느꼈다며, 음악이라는 존재가 이렇게도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집필하였다.
어느 마을에 있는 대학가에 있는, 세월의 흘러 허름한 골동품 레코드 가게 운영하는 지철이 등장하게 된다. 그( 지철)는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도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하는 터라 장르를 가리지 않고 듣는 편이라, 나중에 성인 되면 레코드 가게를 운영해야지 하며, 세월이 흐르게 된 후 그 꿈을 이루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청각장애를 가진 소녀(수연) 은 마음 공허함을 느끼게 되는 날이면, 그 가게를 들려 헤비메탈을 듣고 집을 가게 되고, 그리고 또한 명이 등장하는데. 어렸을 때부터 드럼 연주를 좋아하는 소녀 (다은), 등 각자 사연들을 가진 손님들이 음악이라는 공통된 소재로 연결되며, 그곳에서 그들만의 이야기로 끝이난다.
개인적으로 음악이라는 존재가 시간이 지나고 나면 추억 혹은 우리 마음에 묵직한 울림을 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현재 고단한 삶 속에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것?"은이라는 질문을 던지게 된다면아마 음악이라고 답을 할 것 같다.


*출판사(델피노)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