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나 이별 사무실 - 손현주 장편소설
손현주 지음 / 은행나무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직장생활한지 벌써 2년이 다될무렵 , 이제서야 조금 사회생활이 이런거구나 라는것을 느끼게되는순간, 벌써 올해도 훌쩍가버렸다.

올해는 내가 제일잘한일중 가장 칭찬 하고싶은 것은 아무래도 사람을 대처 하는방법 즉 대인관계를 깨닮았기때문에 뿌듯하기도하지만 한편으로뭔가 아쉬운점도있는것같다 . 그것 아직 모르겠다. 아무튼예전 에는 사람을 만날때는 그냥 뭐 나랑 잘맞는 사람들과 계속적으로 관계를 유지를하며서 생활을하였고, 약간의 이기적인 마음을 가지고있어서 주위에 있는 지인들이 내 취향에 맞춰주었으며 하는생각으로 생활을 하였다보니 다른사람의 마음을 읽어 내지못하였어 그렇게 인간관계원할지 않다. 그러다보니 나보르게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다 모르사람이면서 나의정체성을 잃어버리고 회사에있는 동안에는 직장에있는 직원들의 개개인의 취향을 맞추어야 하니 약간 스트레스와 부정적인 생각을많이했던것같고 때론 직장을 그만두고싶어하는 생각도많이하였다.

이러한 고민을 주위에 있는지인들, 가족들에게 하소연하기에는 좀 예매한 고민거리될것같아서 몇일간 혼자 속앓이를 하였다. 그러던도중 우연히 나에게 위로와 " 나"라는 존재, 를 알게해준 작품을 만나게되었다. 그작품은 바로 도로나이별사무실이라는작품이다.

이작품은 정말 통쾌하게 이별하는 대처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면서, 사람을 만나면서 서로 감정 상하지않게이별하는 방법을 유쾌하게 풀러나가는 모습보면서 나도 이렇게 해봐야지 하며 다짐을 하게되었고,억지로 나랑않맞는 사람과 만나는것은나에게 않좋다는것을깨닯게해준 좋은 작품이였다. 끝으로 이작품을 덮고난후 이러한 생각이들었다 . 이별은, 이별할때 는 약간의 서운하고 상처를 받지만 막상하고나면 좀더 나를 성숙해지는 계기가된다는것을 말이다.또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이별을 수행, 거절하는 모습을보면서 마침 현실에서도 흔히볼수있다는점에서 공감을하였다. 현재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인들과 사회초년생들에게 권장하고싶은 작품이다. 조만간 그녀의 신작을기다려봐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살인자의 동영상 스토리콜렉터 90
마이크 오머 지음, 김지선 옮김 / 북로드 / 2020년 12월
평점 :
품절


믿고보는 출판사이기때문에 망설임이없네요. 올연말 이작품으로 마무리하고싶네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완
오승호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랜만에 책을읽고,격렬한 박수를 치며 책을덮었다. 그작품은 바로 지난 도덕의 시간이라는 작품으로 국내에서이름을알린 작가오승호의 신간을 만나게되었다.이저자이 정보르 간략하게조사 해보니 제일교포3세라고 ... 아무튼 나는 전작( 도덕의시간) 을 접하지못터라 이저자의글스타일이며 어떤 장르를 집필하는 지 전혀 감을못잡은터로 이저자의 신간 을 바로 읽기시자하였으니,조금의어색하고불안감을 가지고 책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아니나다를 까, 첫 페이지부터 정말 몰입도가 장난아니게 스토리전개가, 술술 속도감있게 전개해나가게되었고,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많이 출현하지만 , 한명한명의 캐릭터들의 성격들이 가식적이지않고, 잘표현해나가는것같아서 중간에 책을덮지않고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을수있고, 캐릭터들과 같이 가슴아파하고 그들에게 호응과격려를 해주는 모습을 나도모르게 느끼는방면 한편으로는 많은것을 깨달았다. 아무리 삶이 험난하고 힘들어도 , 그걸 무섭다고 회피하지않고 맞서싸워 야되며 , 개인의작은 행복을 거머쥐기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는것을 깨닯게해주어서 책을덮고난후 나도모르게 왠지 내스스로 칭찬해주고싶었다. 이작품계기로 이저자의 다음작품이기다려진다. 만약 내가 일본어를 전공했더라면 , 번역으로 이저자의 작품으로 번역가로 활동하고싶은마음이든다.

간략하게 줄거리는이렇다. 일본의 어느마을에 백조호수를 모티브로한 대형쇼핑몰이있었다. 그쇼핑몰은 굉장히 유명한터라 일본 각지역의 사람들이 몰려드는 곳이였다. 그러던어느날 이쇼핑몰에서 충격적인 사건이일어나게된다.

그사건은바로 총기난사사건이다. 이사건은 주말 굉장히 붐빌시간대에 무자비 하게 총을 쏘게되고, 그총기사건의 범인은 한명이아닌 3인조 범죄집단이였다. 그 많던 사람들속에 유일하게 5명만 살아남게되었다.그리고 그사건 아무렇지않게 반년이 자나가게된다.그리고 반년이지난후 우연히 그 쇼핑몰에서 살아남은 5명이 전혀모르는 사람에게서 초대장을 받게되지만그들 의심스러운나머지 초대받은 장소에가게되고 ,그들은 도착즉시 그들을 초대한 의문의남자가 그들에게 이곳에 초대한 사유를 말하게된다. 그 사유는 바로 총기사건이 일어나는 그당시 연세가많은 노파가 어울하게 사망하게되었다는

것을 말하게되자 그들은 그노파의 사망에대한 진실을 밝히게되면서 이 이유로 그다섯명은저마다 말못한 사연과 가슴에품었던 비밀들과그날의 기억들을 조금씩 꺼내기 시작하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체 찾는 아이들
시모무라 아쓰시 지음, 최재호 옮김 / 북플라자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몇일전 ,나는 우연히 유트브에서 북플라자라는 출판사의 광고를 보게되었다.이출판사는 다른출판사에 다르게 신간이 출간하때마다 그 작품에대한 간략한 소개를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려고 애니 매이션으로 광고를 한다.

어떻게 보면 좋은점도있지만,한편으로는 영업적? 이라고 나할까? 아무튼 이번작품은 일본소설인데 작품의 제목은 시체찾는 아이들인데, 광고를 보니 구매 하고싶은 욕구가 생겼어 빨리 서점에 가고싶은마음이굴뚝같았다.

그리고 다음날, 서둘러 서점으로 곧장 뛰어갔고, 신간코너 부터 가게되었다. 신간코너 에 도착 하니 눈앞에 이작품이 신간코너한곳에 자리 잡고있었다. 그러자 나는 다른 재미있는책들도 많이 나와있는데, 이작품만 구매했어 집에왔다. 집에도착하자마자 다른일 재겨놓고 읽기 시작하였다. 우선 작품속으로 들어가기전 이저자의소개를 간략하게 보니 국내에서 몇달전 이미 출간한 작품이있었다. 그작품은 바로 생환자 이다. 이작품은 구매하였지만 아직읽지 않는관계로 이번계기로 조만간 읽어봐야겠다. 첫페이지부터 지루함이없을정도로 술술 페이지잘남아가면서 소름도 돋으면서도 ,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를 보면서 참 이저자 글잘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말한마디들을 빠짐없이 읽게되는게 정말 재미있게읽게되었고, 책을 덮고난후 깊은 한숨을 쉬게되면서 , 또한명의좋아하는 횽아 를 만나게되었다. 이작품계기로 꾸준히 이저자 아니 이횽아 작품들을 국내에서출간하였으면좋겠다라는생각이든다.

간략하게 줄거리는 이렇다.한마을에 입소문이난 잔인하고 엽기적인 살인범이살고있었다. 그는 이 몇년간 하루도빠짐없이 사람들을 살인을 하며 살아가고있었다. 아무렇지않게말이다. 그러던어느날 그는 결국 교도소에 서 남는인생 을 보내게된다. 그리고 몇일후 그는 사형판결받게되지만,그는 아무렇지않게 사형 을 인정을하게된다.

그는 사형을 받기전 그는 충격적인 말을하게된다. 그말은 바로 " 내가 죽인 시체들은 xx산깊은곳에 묻어있다" 라며 사형 소에 가게된다.그러자 그지역에서 유명한 한 여성형사가 단독으로 수사에들어가게된다. 한중학생 소타는 한유명한 유튜버인 (니시얀)의 영상을 하루도 빠짐없이 보게되고, 몇일이지난후 그는 유튜버( 니시얀)의 제안을 받아들이게된다. 그 제안은 니시얀이랑같이살인범(아사누마)가 산속에묻어둔 시체들을 보러가자는 제안이다.

그리고그는 니시얀안이랑 또한명의유튜버(세이)와 함께 시체찾기에 나서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을의 감옥
쓰네카와 고타로 지음, 이규원 옮김 / 고요한숨 / 2020년 11월
평점 :
절판


 

이작품을 읽기전 , 왜 제목이 가을의감옥일까? 라는 고민을 한참동안 하다가 결국엔 몇일동안 읽지않고 서재에 고스란히 두었다 . 그리고 다른작품을 다읽고난후 또다시 이작품을잡게되었고, 읽기전 이작가의 에대한 정보를 접한후에 읽으면 대충 이저자의 집필 스타일이 나오기때문에 이작가에대한 정보를 찾던도중 이작품에대한 정보를 알게되었다. 이작품은 몇년전노블마인 이라는출판사에서 출간한 적이있는데 ,아마 계약이끝나서 지금 고요한숨 이라는 출판사에서 계약을 한것같다. 이작품을 읽은 독자들의 호응 을보니 대부분의 반응들이 좋았다.

거의 대부분의 독자들의 반응은 재출간 하였으면좋겠다, 유일하게 소장하지못한 작품이다,이작가의 작품은 반드시 소장해야후회하지않는다. 라는 반응이였어 ,나의궁금증을 더욱더 유발하였다. 왜 ? 이작품이 독자들을몇년동안기다리게 했는지.... 책을 펼고난후 초반부터 많은생각을 하게만들었다. 이작품에는 총 3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3편의주제가 일관성 있게감옥,갇힘에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이야기를 풀어나가고있고 , 작품을 읽는동안 마침 타임머신을 타고 가듯이 과거,현재 를 오가며 독자들이 지루하지 않겠 이야기를 재미있게 이야기해 나가는것같았고, 단편이아닌3작품모두한장편소설처럼 정말 묘하면서도 몰입도가 장난아니였고, 몇가지의 의문을 내스스로 던지게되었다.

" 하루동안 똑같은 삶이 하나도 빠짐없이 반복되면 어떻게될까?, ", 갇힌시간속에서 공포에시달리게되면과연 살아남을수있을까? 하는 의문을 던지게하였다.아마 작가는 이런 의문을독자들에게 원하였던거아닐까? 하는생각을 하게되면서 한편으로는 삶과 죽음에대한 생각을 좀더 신중히해봐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들었다.끝으로 조마간 이저자의 다른작품들도 읽어봐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