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 찾는 아이들
시모무라 아쓰시 지음, 최재호 옮김 / 북플라자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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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나는 우연히 유트브에서 북플라자라는 출판사의 광고를 보게되었다.이출판사는 다른출판사에 다르게 신간이 출간하때마다 그 작품에대한 간략한 소개를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려고 애니 매이션으로 광고를 한다.

어떻게 보면 좋은점도있지만,한편으로는 영업적? 이라고 나할까? 아무튼 이번작품은 일본소설인데 작품의 제목은 시체찾는 아이들인데, 광고를 보니 구매 하고싶은 욕구가 생겼어 빨리 서점에 가고싶은마음이굴뚝같았다.

그리고 다음날, 서둘러 서점으로 곧장 뛰어갔고, 신간코너 부터 가게되었다. 신간코너 에 도착 하니 눈앞에 이작품이 신간코너한곳에 자리 잡고있었다. 그러자 나는 다른 재미있는책들도 많이 나와있는데, 이작품만 구매했어 집에왔다. 집에도착하자마자 다른일 재겨놓고 읽기 시작하였다. 우선 작품속으로 들어가기전 이저자의소개를 간략하게 보니 국내에서 몇달전 이미 출간한 작품이있었다. 그작품은 바로 생환자 이다. 이작품은 구매하였지만 아직읽지 않는관계로 이번계기로 조만간 읽어봐야겠다. 첫페이지부터 지루함이없을정도로 술술 페이지잘남아가면서 소름도 돋으면서도 ,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를 보면서 참 이저자 글잘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말한마디들을 빠짐없이 읽게되는게 정말 재미있게읽게되었고, 책을 덮고난후 깊은 한숨을 쉬게되면서 , 또한명의좋아하는 횽아 를 만나게되었다. 이작품계기로 꾸준히 이저자 아니 이횽아 작품들을 국내에서출간하였으면좋겠다라는생각이든다.

간략하게 줄거리는 이렇다.한마을에 입소문이난 잔인하고 엽기적인 살인범이살고있었다. 그는 이 몇년간 하루도빠짐없이 사람들을 살인을 하며 살아가고있었다. 아무렇지않게말이다. 그러던어느날 그는 결국 교도소에 서 남는인생 을 보내게된다. 그리고 몇일후 그는 사형판결받게되지만,그는 아무렇지않게 사형 을 인정을하게된다.

그는 사형을 받기전 그는 충격적인 말을하게된다. 그말은 바로 " 내가 죽인 시체들은 xx산깊은곳에 묻어있다" 라며 사형 소에 가게된다.그러자 그지역에서 유명한 한 여성형사가 단독으로 수사에들어가게된다. 한중학생 소타는 한유명한 유튜버인 (니시얀)의 영상을 하루도 빠짐없이 보게되고, 몇일이지난후 그는 유튜버( 니시얀)의 제안을 받아들이게된다. 그 제안은 니시얀이랑같이살인범(아사누마)가 산속에묻어둔 시체들을 보러가자는 제안이다.

그리고그는 니시얀안이랑 또한명의유튜버(세이)와 함께 시체찾기에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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