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다
이동건 지음 / 델피노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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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작품부터 스릴러 넘치면서도 공포감과 몰입감 있는 스토리텔링과 한순간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작품을 집필한 저자의 신간을 이번에 우연치 않는 기회가 되어 읽게 되었고, 도대체 어떠해 주제로 한 스토리이기에 출간 전부터 영상화 계약을 하였는지 궁금하여 간략하게 그에 대해서 포털사이트에 검색을 해보았다. 이동건이라 저자인데 이 저자는 작년에 죽음의 꽃이라는 작품으로 데뷔하였는데, 이 작품은 출간 즉시 국내에서 큰 인지도를 얻는 방면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서점, 동네 서점에서도 20대들에게 인지도를 얻기도 하였고 지금까지도 그 인기는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서점 혹은 카페에서 느끼에 되었어, 나도 모르게 움츠려지게 되었고, 서둘러 나오게되었다.왜냐면 사실 나는 아직 못 읽어서 말이다.

전작인 ( 죽음의꽃)에서는 한의대에서 자퇴생(이영환)이라는 친구가 엄청난 거래를 제안을 하게되면서 이로인한 무자비한 인체실험에 동원에 223명의 어울하게당하는 그러이야기로전개하면서 작가는 딱하나의 단어를 던지며 끝게되는데. 그단어는 정이다. 그럼 이번 작품에서는어떤 단어를 강조를 할지 읽기시작하는순간부터 정말 충격적인 이야기로 손에땀을 지게하는방면 긴장감을 늦추지못할정도로 사건 이 발생하게되는데.이작품에서는 등장하는 주인공( 종혁)의 학생시절로 돌아가게되면서 사건이터지게된다.

그 사건은 바로 정말 평범하게 생활하던 종혁은 증거를 남기지 않는 완벽한 살인을 계획을 세우게 되면서 담임선생님을 무차 비하게 살인하게 되고 그 사건은 조용히 살아지게 되지만, 몇 년이 지난 후 종혁이 성인이 된 후 우연치 않게 술집에서 의문의 여성의 접근으로 인하여 또 살인 저지르게 되는 이러한 이야기로 흐러 가게 되는데, 솔직히 이 작품을 읽으면서 다른 사람의 감정은 생각은 들지 않고, 종혁의 감정을 생각하게 되었다. 종혁이 살인하였더라도 그 사건으로 인하여 죄책감과 공포감이 밀려오면서 불면증이 얼마나도 왔을까? 하는 생각을 이 작품을 시작부터 결말까지 하게 되는 반면 조금 아쉬운 점은 빠른 전개와 개연성이 없다고나 할까? 이점만 빼만 정말 완벽한 작품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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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릿 트레인 - 영화 원작소설 무비 에디션
이사카 고타로 지음, 이영미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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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 작가들 작품들을 대다수를 보면 다양한 장르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면 들었다놓았다 하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일본작가들의 매력인 것 같다고생각이든다.예를 들자면(요괴, 형사, 킬러,) 아무튼 이러한 장르들을 잘 쓰는 작가 중 뽑자면 이사카 코타로인데, 앞에서 말했듯이 킬러 시리즈를 잘 쓰는 작가이다. 지루하지 않으면서 몰입감과 스릴러 넘치게 하는 방면, 후속을 기다리게 하는 것이 그의 매력이다.



이번에 만난 그의 작품은 킬러 시리즈 총 3권으로 구성 도어 있는데, 그중 2탄(마리아 비틀) 만나게 되었고, 사실이 작품은 몇 년 전에 읽은 작품이었다. 그때 읽을 때쯤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특히 작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독특하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각자 나름의 절박한 사유와 임무목적을 가지게 되며 한 일본 신칸센 내부에서 서로 엉키고 또 엉키면서 충돌하는 모습을 보며 숨 막히는 긴장감, 한 장면을 놓치기 아쉬운 매력을 독자들에게 주는 것 같아서, 이 작품 장점이 아닌가? 한 생각이 들었고, 꼭 영화로 제작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후, 올해 영화를 개봉하여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작품에서 느낄 수 있는 매력을 못 느끼게 되어서 조금 아쉬운 점 남기도 하였고, 캐릭터 캐스팅에서도 실망감 컸다. 아무튼 이사카 코타로의 작품들은 다른 작가들에게 느낄 수 있는 묘한 매력을 이번에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았다. 다채로운 읽을거리를 주면서 자연스럽게 녹어내 지적 호기심을 가지게 하는 만족감을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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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세끼 3
치즈 지음 / 므큐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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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추석 , 담백한 요리를 맛을볼수있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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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세끼 3
치즈 지음 / 므큐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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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 때는 콕 집어 장편소설만 읽는 것이 아니라 여러 장르를 읽고 싶은 터라, 저번에 다른 여름과 같이 구매한 작품을 읽게 되었고, 그 작품은 소설이 아닌 만화이었던 것이었다. 개인적으로 웬만하면 만화를 잘 안 읽은 터라 우연치 않게 서점에 방문하여서 책을 구경하던 도중에 재미있거나 혹은 표지가 독특하게 눈에 사로잡히는 만화는 읽는 정도? 아무튼 이번에 구매한 만화책은 책표지를 보는 순간부터 나도 모르게 웃음을 짓는 방면 공감되기도 하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나의마음을 사로잡았던, 만난 백수세끼라는 작품은 이미 올해 상반기때 , 드라마화로 제작되기전 네이버웹툰에서 인지도를 받은 저자 (치즈) 작품이라고한다. 개인적으로 이저자의정보가 원낙에 없다보니 많이 어색하기도하였다.

마침 같은 반이라도 어색한 느낌? 아무튼 이 작품을 간략한 소개를 보니,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음식이라는 주제로 등장하는 주인공(재호)가 여자친구(수정)이, 이별 이후의 그동안 있었던 연애사를 회상하는 이야기를 해주는 이야기를 하는 면에서 좀 더, 읽기 전부터 재미를 가지게 해주면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 같아서 시작부터가 좋았던 것 같았다. 주인공(재호) 의 모습을 보며 왠지 예전에 나의모습을보듯한 것을보며 , 웃으며 보게되었다.어떠한점에서 공감을 하게되었냐면은 재호가 대학을 졸업한후 방황을 하면서 아무계획도없이 하루를 보내는 모습에 공감을 가지된다. 하지만 재호도 우연치않게 기회가 되어 대기업에서 취업을하게되면서 , 그회사에서의 일어나는 이야기를보며,"나도모르게 내이야기아니야?"라며 약간의 충격을 받게되었다.

아무튼 이 작품을 읽게 되면서, 우리가 일상 속에서 먹는 음식들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단지 배고픔을 달래기 위한 음식이 아닌, 여러 가지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어떠한 매력을 보게 되었냐면 어떠한 음식을 먹으면, 특정한 누군가와의 특별한 추억이 떠오르게 되는 방면 또 어떤 음식을 먹으면 마음의 위로를 얻게 한다는 것을 이 작품에서 고스란히 보여주는듯한 것 같아서, 이참에 추석이 지나고 난 후 작품에서 등장하는 음식들을 먹어보거나 혹은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먹으면서 회상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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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름
김희진 지음 / 폭스코너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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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때는 어떠한 장르에 책들을 읽을지, 문득 연휴가 오기 전 퇴근길에 서점을 들리게 되었고, 어김없이 신간 코너를 들리게 되었다. 정말 오랜만에 구경을 하다 보니 새로운 신간들이 나를 반겨주게 된다. 마침 오래간만에 만나는 사촌동생들을 만나 것처럼 말이다. 몇 분 동안 여러 권을 들었다 놓았다. 하며 신중히 고르던 도중 의미심장한 문구가 적혀져 있는 책을 보개 되었고, 나는 망설임 없이 그 작품을 초이스를 하게 되었다.

초이스를 한 작품에 적혀져 있는 의미심장한 문구는 이러한 말이 적혀져 있었다."이 트렁크 안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궁금하면 500원 " ㅎㅎ 아니라 저와 하루 동안만 같이 있어주시면 트렁크 물론, 이 안에 든 것까지 몽땅 드리겠습니다."라는 문구였다. 개인적으로 이문구를 보는 순간 과연 작품에서 등장하는 트렁크에는 뭐가 들어있는지 설마 돈? 아니면 시체 이러한 여러 가지 방면으로 생각을 하게 하자 궁금해서 서둘러 읽기 시작하기 전 저자의 이름과 제목을 보자면 이미 국내에서 여러 장르의 작품을 집필하였으며, 독자들에게 인정받은 저자 김희진 ( 다른 여름)이라는 작품을 만났다. 이 작품은 백 퍼센트 토종 한국인 부모 사이에서 검은 피부로 태어나게 된 장세 오라는 한 소녀가 순례길을 걷던 도중 우연히 잘생긴 서양인 남자를 만나게 되면서 그들은 꾸준히 사랑을 하게 되지만 우연치 않는 사연으로 헤어지게 되지만, 2년 만에 번역되지 않는 편지를 받게 되고, 그 편지를 번역할 수 없게 된(장세와)는 뜻밖에 그 편지를 유일하게 번역할 수 있는 번역가(주소라) 만나게 되고 그로 인하여 장세와의 고독하고 처량한 이야기로 전개해나가는 작품이었다.

이 작품을 덮고 난 후 이 저자는 여러 면으로 독자들에게 질문을 하게 된다. 어떠한 질문을 던지게 되냐면, 사람이 사람에게서 버림받았을 때, 어떻게 대체하는지에 대한 질문하는 방면 마음을 다한 사랑이 제때에 응답받지 못했을 때, 공동체나 주변 세계로부터 존재를 외면당했을 때, 그 고독과 상처는 무엇으로 치유받고 위로받는에 대한 것에 대해서 말이다. 이러한 질문을 받았을 때, 선불이 답변을 하지 못하게 하는 방면 몇 분 동안 생각을 하게 되고 침묵을 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스스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게 되면서 나도 모르게 웃음을 띠게 되었고, 다른 곳에서 동참할 수 없는 여정( 다른 여름) 에같이 동참하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으며, 결말이다가갈 때쯤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의 안부를 묻게 되었고, 한 나의 의문을 던지게 되면서, 이 작품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그 지문은" 만약 그들의 이야기가 현실 속에서 실재한다면 그들의 그다음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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